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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이리 피곤한지 모르겠습니다.(8)2009.05.07
- 그럭저럭..(12)2009.05.06
- 오늘도 더워서 GG(10)2009.05.05
- 5월은 푸르구나~(11)2009.05.05
- 야밤의 헛소리.(15)2009.05.03
- 약기운에 취했는지..(8)2009.04.19
- 일어났습니다.(8)2009.04.18
- 오늘은 컴퓨터를 늦게 잡았습니다.(4)2009.03.16
- 3월 7일 잡담.(4)2009.03.07
- 2일째의 밤.(6)2009.01.02
- 의미없음
- 2009/05/07 10:08
..무리해서 7시 기상 스케줄을 짜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엄청나게 피곤하군요.어제 밤엔 AVGN 신작 보다가 졸았습니다(...) 지금도 피로가 아직 덜 가신것 같군요. 머리가 띵합니다.전 아침형 인간이 아니었나 봅니다. ...오늘은 얼마나 더울지 모르겠군요. 어제는 한 30도쯤 한것 같던데..
집에서 하는 공부도 괜찮군요.점심먹고 쉬었다가 마저 해야지- 싶고.일단 이번주 코믹가고.. 하면 돈좀 깨지겠군요.고로 알터제 세이버를 팔까 합니다.
- 의미없음
- 2009/05/05 19:40
역시.선풍기 틀 수 있는 집이 좋군요.
5월은 어린이날 너희들 세상~....쳇뭐. 어린이날이라고 그저 걱정 없이 좋아하던 때는 지나갔죠.(그런 때가 있기는 했는지 모르겠지만)오늘도 독서실로..덤: ..세이버 리리 안뺐으면 잘하면 카드값이 폭주했을 지도 모르겠군요덤2 : ..더워요
1.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3차원 좌표평면에 인생을 옮긴다. x, y야 아무래도 좋지만 z축은 시간. 원점에서 시작해 일단 어떤 궤적을 그리는 함수라 할 수 있을 것이다.나는 어디에 있는가?그리고 내가 그린 궤적은 무엇인가?2. ...알터제 세이버 팔까 마구 고민됩니다.3. 휜 레진 피는 방법 없나요(..)
- 의미없음
- 2009/04/19 00:12
살짝 몽롱하면서도 괴악한 느낌이군요. 마치 재채기가 나오려는 것처럼 코끝을 살짝 간지럽히지만 막상 재채기는 나오지 않는 것.(..)딴짓 하지 말고 어서 씻고 자야 할것 같습니다.감기 기운은 좀 사그라 들었지만 글쎄요.. 내일을 봐야 할것 같군요.아 그러고 보니 월요일이 오려면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군요(..) 자고 일어나면 월요일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타이X놀 먹고 무려 12시간 뻗어 있었습니다(..) 아니 중간에 한번 깼었던 것 같은데, 그거 말고는 기억이 없군요.그래도 지금은 좀 괜찮아 져서 다행입니다. 이제 병원 가야죠.그러고 보니 아는 누나 결혼식이니.. 그거 갔다 오고 해야겠군요.덤: 오늘 봉래인형이 올 것 같습니다.
- 의미없음
- 2009/03/16 02:10
동생이 과제한다고 해서..그래서 새벽녘에 잡았습니다.일단. 이제 거시로 들어갑니다. 인강은 잠시 강의 중단 넣고, 거시 줄치기가 끝나는 대로 다시 수강할 계획입니다.행정법도 슬슬 시작해야죠. 그냥 두꺼운 행정법각론을 살까도 고민됩니다. 행정학과 정치학은 조금 늦게 시작할 계획. 선택과목은 정보체계론이나 정책학 중 하나 할 생각입니다.그리고.간만에 간 교...
1. 야구...(먼산)..김광현의 난조 및 일본의 철저한 분석에다가 각종 거시기가 섞였군요(...)오늘을 거울삼지 못한다면 이제 남은건 끝입니다.2. 피로죽겠습니다.(...) 사람이 멍해지는 느낌이랄까.어깨는 완전히 굳어버린 느낌.3. 만년필지를 목록이 생겼습니다. 고로 돈을 모아야 합니다.
1.6개월만에 친구를 만나 회포를 풀고.늦게 돌아와 홀로 있으려니 가족들이 한 명씩 돌아오는군요.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려니 알 수 없는 기분이 마음을 휩싸는군요.아쉬움이랄까. 두려움이랄까. 알 수 없는 기분에 살짝 빠졌다가 나옵니다.어쩌면 표류하는 나 자신에 대한 환멸일지도 모르겠네요.2.우연히 중국산 딱풀을 구했습니다.약간 말랑말랑해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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