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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다 돌고..(4)2009.07.07
- 어제는..(6)2009.07.07
- 우연히 과거가 떠오른 호수 위를 보다.(8)2009.07.03
- 비가 잦아들어 잠시 나갔다 왔습니다.(14)2009.07.02
- ...지금 천둥이 치는데(7)2009.07.02
- 밖에 나가려고 마음만 먹으면..(4)2009.07.02
- 어느새 7월이군요.(14)2009.07.02
- 잠깐 자고 일어났습니다.(6)2009.07.01
- 지르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10)2009.07.01
- ..나른하군요(12)2009.06.30
1. 집 근처에 새로 공사를 하는군요. 보니까 집 하나를 부수고 다시 짓는것 같은데 무지하게 시끄럽군요. 유리 깨지는 소리에 무너지는 소리, 굴삭기의 굉음 등..이로서 공사장만 2개군요. 2. 어제도 포스팅했습니다만 광수생각의 '그 화' 가 떠오르는군요. 그 화는 보면서 많이 찔렸습니다. "사람들은 기부하는 걸로 생색내는 졸부를 비웃고 욕하지만...
잠시 밖에 나갔다 늦게 돌아왔는데 동생이 컴퓨터를 점거해서 그냥 잤습니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예상을 했죠.1. 마이는 못해도 5페이지 정도 밀렸을 것 같음2. 어제 그 2MB 기부 글에는 악플이 붙었을 것 같음...인데 두개 다 틀렸군요. 1번은 4페이지 남짓. 2번에는 악플이 없더군요. 역시 전 마이너입니다(?!)일단 마이부터 돌죠
- 그저쓴다
- 2009/07/03 02:08
우연히. 아무 생각없이 프리챌쪽 커뮤니티를 돌다가 한번 제 아이디가 살아 있나 해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그게... 안 들어간지가 꽤 오래 되어서 이미 없어지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아이디는 살아 있었습니다.예전에 프리챌에서 전설의 반지전쟁이라는 커뮤니티 활동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거기 있다가 무슨 일로 나왔었죠.주: 사실 제가 그동안 기억을 잘못 하고 ...
- 의미없음
- 2009/07/02 17:57
1. 일단 비는 잦아들었군요. 천둥은 더 이상 치지 않는것 같습니다. 때늦은 햇볓이 창문으로 들어오는군요.2. 피부과에서는..."비누칠 하지 말고 땀흘리지 마셈".....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저에게는 큰일이군요. 일단 일주일간 약을 발라보고 안되면 더 센걸로 해보자는데.. 일주일 안에 끝났으면 좋겠습니다.3. 키노 12권과 고식 6권을 샀습니다.이로...
- 의미없음
- 2009/07/02 14:12
영화에서나 들을 법한 그 찢어지는 천둥소리가 마구 들리고 있습니다.원래 오늘 이곳저곳 갈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완전히 망했군요.. 그냥 비만 오는 거였다면 어떻게든 해보려 했는데 저렇게 천둥번개가 친다면 이거..솔직히 진짜 답이 없군요. 은행도 가야 하고 우체국도 가야 하고 피부과도 가야 하고 홍대도 가야 하는데 말이죠..대략 4시까지 기다려 보고 정 ...
- 의미없음
- 2009/07/02 12:20
비가 오는군요(...) 거기다가 천둥번개까지.희한하게 포기하면 비가 잦아듭니다. 그래서 그거 보고 슬슬 나가볼까 하면 다시 비가 오고..오늘 무슨 날인가요 OTL
- 의미없음
- 2009/07/02 01:51
짤방은 별 의미 없습니다.1. 그나마 오늘은 조금 시원한 줄 알았더니 역시 덥군요.2. 피부 트러블이 제대로 생겨서 내일은 피부과에 가봐야 할것 같군요..(..) 뭔가 잘못 쓰긴 했는데 거기다가 땀이 추가되어서 영..3. ..아무리 해골을 굴려 봐도 7월 10일 전까지 돈이 들어올 가능성이 없으므로 동방 피규어는 잠정적으로 포기해야 할 성 싶습니다. 그...
- 의미없음
- 2009/07/01 16:44
중간에 꿈을 꾸긴 했습니다. 대략 성당에 갔다가 성물판매방에서 슈타인호프님 이름 써진 먼나라이웃나라(..) 를 목격하고 한 청년이 가톨릭 신자가 되기 위해 관문을 거치는 것을 목격.(그러쿠나 무서운 쿠믈 쿠었구나)아무튼간에 간만에 3시간 정도 잤습니다만 더워서 깼습니다. 피곤한 건 사라졌는데 기운이 발끝으로 ...
- 의미없음
- 2009/07/01 00:16
일전의 포스팅에도 밝혔다시피, 지금 고토부키야제 발광(發光 - 한자주의. 狂자가 아닙니다.) 마리사랑 그리폰제 동방 피규어가 갑자기 끌리기 시작했습니다.http://arsenyal.egloos.com/4177238 <-- 마리사http://arsenyal.egloos.com/4177284 <-- 그리폰제 동방위 링크...
일어나서 별 한게 없는데 지금 보니까 3시군요..분명히 오늘이 평일이라는 걸 알고는 있는데 어째 토요일 같은 멍한 기분입니다. 어제는 간만에 좀 푹 잔것 같기도 한데 일어나니까 두배로 나른하군요..흠냐. 대략 내일까지 장마가 온다는데 슬슬 두려워집니다. 장마 끝 = 무더위..(..) 찜통 속의 만두같은 삶을 살고 싶지는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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