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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롱합니다.(10)2009.11.06
- War... War never ends.(10)2009.11.05
- 모기와의 대전쟁.(9)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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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모기 때문에 결국 3시간 채 못자고 잠에서 깼습니다.그리고.. 모기가 들어오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창문 틈새로 잘도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아예 테이프와 문풍지를 발라 막아놨습니다.지금은.. 졸리지는 않은데 몽롱하군요.
- 의미없음
- 2009/11/05 14:29
어제 밤.간만에 좀 일찍 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찍 누웠습니다.그리고..귓전을 괴롭히는 모기!!!불을 켜서 몇 마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불을 끄고 잠들라는 찰나 또 모기가..그렇게 하길 여러번. 거의 지쳐서 누웠습니다. ..대략 한 4~5시 정도? 일어나니까 오후 1시더군요.(제길)그래서 지금도 좀 몽롱합니다. 모기장을 치고 자긴 했는데 하필이...
아니 도대체..날이 선선해서 밤에 안 덮던 이불까지 덮어야 할 지경인데, 이노무 모기는 도대체가!!오늘 한 8시인가 9시부터 해서 한 10마리 정도 잡았습니다만, 한 3방 정도 물린것 같군요. 그러고 보니 재작년인가 쯤 해서 8월 말경에 하루에만 20마리 이상 잡은적도 있습니다만, 이번에도 그렇게 될것 같습니다.이런 제길슨.오늘은 피곤하니 어서 씻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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