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도시전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미국 도시전설 Part. 8: 히치하이커 (Hitchhiker)(12)2009.07.05
- 미국 도시전설 Part. 7: 지붕 긁는 소리 (The Scratching on the Roof)(7)2009.06.28
- 미국 도시전설 Part. 6 : 갈고리 남자 이야기 (The Hookman legend) 제 2부(2)2009.06.27
- 도시전설 번외편: 전쟁 그 후(5)2009.06.25
- 미국 도시전설 Part. 6 : 갈고리 남자 이야기 (The Hookman legend) 제 1부(4)2009.06.24
- 미국 도시전설 Part. 5: 갈고리 (The Hook)(2)2009.06.22
- 미국 도시전설 Part. 4 : 숨막힌 도베르만 (Choking Doberman)(4)2009.06.19
- 도시전설 번외편: 택시(9)2009.06.18
- 미국 도시전설 Part. 3 : 베이비시터와 윗층의 남자(The Babysitter and the Man Upstaris)(6)2009.06.18
- 미국 도시전설 Part. 2 : 핥은 손(Licked Hand) + α(16)20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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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전설
- 2009/07/05 21:05
오랜만에 다시 재개하는군요. 우연히 찾은 이야기인데, 괜찮을 것 같아서 포스팅합니다. 두 가지 이야기이고, 서로간에 관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번에는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아무튼 이번 이야기 갑니다.
- └도시전설
- 2009/06/28 03:18
이제 7번이군요. 두 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실 저번에 퇴짜맞은 이야기인데 의외의 곳에서 발견해 올립니다. ...이제 앞으로 뭘 포스팅해야 할지가 막막하군요(..)
- └도시전설
- 2009/06/27 23:13
드디어 제 2부입니다. 이번에는 위키에 있는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사실은 이것과 비슷한 이야기도 여기에 풀어 보려고 했는데, 인터넷을 뒤져 보니까 무지하게 많더군요(..) 그 이야기 쓰다 보면 이 포스팅도 길어지고 제가 쓸 것도 없어져서(..) 이 포스팅은 짧게 끝내고, 다음 것으로 넘어가겠습니다.죄송합니다(...)1. 이야기1) 갈고...
- └도시전설
- 2009/06/25 17:08
사실 전쟁과 관련된 이야기라던가 카더라 통신은 없을 리가 없겠고, 오히려 많아서 문제일 수도 있겠죠. 언제나, 특히 전쟁 전이면 각종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동시에 그만큼 사회가 흉흉하고 긴박하다는 것의 반증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도시전설의 특징을 보자면 그 당시 사회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 가지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 └도시전설
- 2009/06/24 22:56
이 이야기는, 한 장소와 관련된 세 가지 이야기 중 두 가지 이야기를 먼저 하려고 합니다. 세 번째 이야기는 길고, 또 이리 저리 변형이 많습니다. 그래서 따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사실 그게 저번의 그 번역허가가 퇴짜맞아서 지운 그것입니다만, 생각보다 많은 곳에 있었고, 가져가도 괜찮은 곳에도 있어서 따로 하겠습니다.먼저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할 ...
- └도시전설
- 2009/06/22 09:36
모 선장과는 관련 없습니다.이번 이야기는 짧습니다. 정말 짧아요.(..) 그렇게 임팩트 있는 것도 아닌 것 같군요. (역시 2번이 제일 강했던 모양입니다)이건 위키 뒤지니까 좀 나오더군요.
- └도시전설
- 2009/06/19 22:05
이제 4편입니다. 번외편까지 하면 총 5개 이야기가 올라오는군요. 현재까지는 거의 살인자 이야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찾아 보니까 유령 이야기도 있고, 어디어디에서 봤다는 둥 하는 이야기도 없는건 아닙니다만 살인자 이야기가 많군요.이번 이야기는 짧습니다.
- └도시전설
- 2009/06/18 20:47
자 7만 히트니까 쓰는 뜬금없는 번외편입니다(?)이번에는 우리나라 쪽을 써보려고 합니다.사실 우리나라나 일본 (중국쪽은 잘 모르겠군요)을 보면, 미치광이 살인마가 설치는 것도 개중 가다 있습니다만 대부분이 귀신 이야기가 많죠. 우리나라야 한때 유명했던 자유로 귀신이라던가, 지금도 시대를 넘어서 계속 나오는 학교괴담 등등.그래도 개중 가다가 살인마 이야기...
일전의 그 사이트에 번역 허가를 구하는 메일을 보냈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군요. 그쪽 FAQ에 검색해 봐도 번역에 관한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아마도 질문이 거의 없었거나 퇴짜라도 맞은 모양입니다.그래서 당분간은 위키에 있는 걸 하겠습니다만, 위키에 있는 것 중 별 재미없는게 좀 있어서.. 이번에는 좀 센 걸 올리겠습니다.이건 버전이 2개인데, 2...
- └도시전설
- 2009/06/17 02:27
사실 이 포스팅 제목이 핥은 손이지만, 연관이 있는 두 가지 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이 두 도시전설은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두 번째 이야기는 제목이 길어서 여기에 올립니다."불을 켜지 않아서 다행이지?(Aren't You Glad You Didn't Turn on the Light?)덤: 오역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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