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mbie wars - 부두교의 좀비 part 1. └Zombie wars

...개괄을 열심히, 근 하루에 걸쳐서 적당히 농땡이 피우며 쓰다 보니까 어느 새 A4로 3장에 가까운 문서가 나오더군요. 그것도 개괄과 역사, 그리고 특징 조금만 써놓고 나니까 말입니다.


그리하야 축약을 해서, 부두교에 대한 이바구를 읊어 보겠습니다.

우리에게 부두교란 꽤 생소한 주제죠. 예전에 007에서 한번 나오기도 했었고, 퇴마록에서 부두교의 좀비가 한번 나오긴 했는데, 그 외에는 글쎄요? 거의 없다라고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부두교는 아이티 부두교입니다.

그리고 오늘도 역시나 두서없는 3류 포스팅

이어지는 내용

'0' 의미없음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공무원 노조가 민노총 가입이라. 잡담구역

이제 공무원 못해먹겠군요.


덤: '공무원의 노동조합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제 4조에 의하면

공무원 노동조합과 그 조합원은 정치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덤2: ...왜 하필 민노총인지 모르겠군요.

잡담 vol.16 잡담구역

1. 뇨롱~ 모드 해제.

2. 추석때 어디 가게 되었습니다. 근 몇년만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1) 그곳은 강원도
2) 아버지 친척분 계심. 개인적으로 신세진 적도 있어서 인사차 가야 함.
3) 하지만 거기는 제가 군생활하던 동네..

OTL


3. 라노베 팔려고 보니까.. 1~2권만 사놓고 관둔게 생각보다 많군요. 2권까지만 있으면 어떻게 팔아볼까도 하는데, 한권만 있는건 좀 그렇군요. 그래도 몇권 있는게 있으니까 그걸 팔까.. 고민됩니다.

라노베 말고 다른 책 중에도 안보는걸 팔아볼까도 했는데, 너무 오래되어서 질이 안좋아서 헌책방에서도 별로 안받아줄 정도 책이 아니면.. 왠지 팔았다가는 나중에 후회하게 될것 같아서 팔기가 영.. 그렇군요.

그리하야 완전히 쓸모없는거 몇 권 있으니까 이것도 팔까.. 합니다.



4. 좀비는 자료를 좀 모았습니다. 조만간에 올리죠.


5. 어제는 푹 잤습니다. 근데 마이가 5페이지까지 밀렸더군요..


6. 디스크 조각모음을 했습니다. 포맷하기도 귀찮고 해서 봤는데 조각이 무려 24%나 나 있고.. 조각난 용량은 거의 20G가깝더군요(..) 다 하는데 한 1시간 20분쯤 걸린것 같습니다. 부팅이 좀 빨라진것 같군요

잡담 vol.15 잡담구역

1. 비가 오는 날이군요. 습기찬 건 싫지만, 그래도 비오는 날은 좋습니다.

2. 병원에 갔었습니다. 목이 좀 붓기는 했지만 별거 아니라며, 푹 쉬고 내일이라도 상태가 안좋으면 다시 오라더군요. 별거 아니어서 다행이군요. 일단은.

3. 그렇게 크게 아픈건 아닌데, 어째 뭘 하기가 매우 싫군요. 공부도 단권화도 게임도... 어제도 오늘도 그냥 멍하게 있습니다.

4. 안 읽는 라노베를 좀 팔아치울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사놓고 안읽는 책이 많은데 자리만 차지하는 것도 그렇고.. (사실 돈도 좀 궁하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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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enyal Clent Lyne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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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ation Resistance = 8%
Sequence = 10
Healing Rate = 2
Critical Chance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