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코는..
양재 AT센터는 매표줄 1, 입장줄 1입니다.
학여울의 SETEC은 매표줄 2, 입장줄 1입니다.
결론 = 혼돈 파괴 망가(?)
역시 예매가 답..
그리고. 저만 그렇게 느낀지 모르겠지만, 어째 AT센터는 부스 수가 더 적은것 같더군요. 그리고..
이번에도 별로 살건 없더군요. 왜 그런지는.. 글쎄요? 전 딱히 구매 기준이 있는게 아니고, (물론 동방은 논외) 끌리는 대로 + MP를 생각하는데.. 모르겠습니다.

(폰카라 화질이 구립니다)
왼쪽 위는 내년 동방달력. 벌써 내년 달력이라니.. 다음달 서코에는 더 많이 나올것도 같군요. 앞의 카드는 사니까 같이 준 것.
카나코-할☆망☆구-뱌쿠렌.
성련선은 생각보다 동인계에서 빨리 나오는 것 같습니다. 몇 박자 쉬고 나왔던(?) 지령전에 비하면 말이죠.
왼쪽으로
망르님 일러집 - 입구에서 공짜로 주던 던파만화 - 스와대전.
아랫줄에
윳쿠리만화 offline(저번에 산건 레어템), 스트라이⑨치르덤.(예약)
망르님 일러집은 '그냥 끌려서' 샀습니다.(..)
스와대전은.. 소설인데, 스토리나 구성은 괜찮습니다만 일본 신화를 모르니 좀 어렵더군요(...)
스트라이⑨치르덤은 치르노 개그 4컷. 역시 ⑨는..(??)
덤: 인류가 진화하는 것을 봤습니다.(?)
1.5.
서코를 대략 3번정도 돌고 나니.. 12시쯤 되더군요. 이글루 과밸 모임은 5시 반.
그리고 집에 가는데 편도 최소한 1시간. 고로 집에 왔다 가는건 사실상 의미 없죠. 그리고, 그동네는 제가 잘 모르는 곳이라 시간 때우기도 영 그렇죠. 더 이상 서코에 있기도 그렇고 해서 결국 12시 조금 넘어 나왔습니다. 밥먹고 어쩌고 하니까 바로 1시.
그래서 일단 모이는 장소 근처로 갔습니다. 오락실에서 총 좀 휘두르다가 근처에 PC방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간만에 서든어택을 잡았죠.(병장입니다) 좀 즐기다가 시간이 거의 다 되어 밖에 나왔는데 byontae님이 계시더군요. 그래서 커피 마시며 시간을 좀 보내다가 어부님 오시고 해서 모임으로 갔죠.
2.
모임은 일단 어부님이 제공해 주신 곳에서 1차로 이바구 + 도서, 2차로 밥, 3차로 맥주를 즐겼습니다. 가져갈까 했던 책이 있었는데 실수로 두고 오는 바람에(..)
여하간에. 대단하신 분들이 많더군요. byontae님도 그랬지만 아브공군님이라던가 꼬깔님까지! 전 사실상 과학에는 문외한이라 오고 가는 이야기를 제대로 알아 듣기가 어렵더군요.
책 교환은.. 정말 괜찮은게 많았습니다. 기억나는게.. byontae님이 가져오신 거였나? 아무튼 영국의 DK에서 나온 BATTLE이라고, 중요한 전투를 전부 모아놓은 컬러책이 있었습니다. 다들 입찰은 많이 하시던데, 읽어본 후로 그 후의 행방은 거의 다들 신경을 안쓰시더군요(...) 그래서 그건 제가 낼름.
저녁은 근처의 중식당. 맨 처음 주는 차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자스민 향이 나는 덩어리가 들어 있었는데, 잔에 물을 부으니까 잔 속에 꽃이 피더군요.
그리고 나서 맥주를 마시면서 계속 이야기를 하다가.. 전 시간이 얼마 없어서 일찍 떠났습니다.
역시 오프모임은 또 재미있더군요. 온라인에서 이런저런 토론하고 하는 것도 좋지만, 오프라인에서 시끌벅적하게 있는 건 다른 이야기니까요.
오늘의 주옥같은 명언들
1. '아바돈은 신을 잘못 골랐다. 카오스 4대신이 아니라 다이스 갓을 섬겼어야 한다'
2. '포스트 모더니즘이 나오면서 선택지 문학이 등장하고..'
3. '외대에 클링온 어도 있나요?'
등등.
다음 모임이 기다려지는군요.
양재 AT센터는 매표줄 1, 입장줄 1입니다.
학여울의 SETEC은 매표줄 2, 입장줄 1입니다.
결론 = 혼돈 파괴 망가(?)
그리고. 저만 그렇게 느낀지 모르겠지만, 어째 AT센터는 부스 수가 더 적은것 같더군요. 그리고..
이번에도 별로 살건 없더군요. 왜 그런지는.. 글쎄요? 전 딱히 구매 기준이 있는게 아니고, (물론 동방은 논외) 끌리는 대로 + MP를 생각하는데.. 모르겠습니다.

(폰카라 화질이 구립니다)
왼쪽 위는 내년 동방달력. 벌써 내년 달력이라니.. 다음달 서코에는 더 많이 나올것도 같군요. 앞의 카드는 사니까 같이 준 것.
카나코-할☆망☆구-뱌쿠렌.
성련선은 생각보다 동인계에서 빨리 나오는 것 같습니다. 몇 박자 쉬고 나왔던(?) 지령전에 비하면 말이죠.
왼쪽으로
망르님 일러집 - 입구에서 공짜로 주던 던파만화 - 스와대전.
아랫줄에
윳쿠리만화 offline(저번에 산건 레어템), 스트라이⑨치르덤.(예약)
망르님 일러집은 '그냥 끌려서' 샀습니다.(..)
스와대전은.. 소설인데, 스토리나 구성은 괜찮습니다만 일본 신화를 모르니 좀 어렵더군요(...)
스트라이⑨치르덤은 치르노 개그 4컷. 역시 ⑨는..(??)
덤: 인류가 진화하는 것을 봤습니다.(?)
1.5.
서코를 대략 3번정도 돌고 나니.. 12시쯤 되더군요. 이글루 과밸 모임은 5시 반.
그리고 집에 가는데 편도 최소한 1시간. 고로 집에 왔다 가는건 사실상 의미 없죠. 그리고, 그동네는 제가 잘 모르는 곳이라 시간 때우기도 영 그렇죠. 더 이상 서코에 있기도 그렇고 해서 결국 12시 조금 넘어 나왔습니다. 밥먹고 어쩌고 하니까 바로 1시.
그래서 일단 모이는 장소 근처로 갔습니다. 오락실에서 총 좀 휘두르다가 근처에 PC방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간만에 서든어택을 잡았죠.(병장입니다) 좀 즐기다가 시간이 거의 다 되어 밖에 나왔는데 byontae님이 계시더군요. 그래서 커피 마시며 시간을 좀 보내다가 어부님 오시고 해서 모임으로 갔죠.
2.
모임은 일단 어부님이 제공해 주신 곳에서 1차로 이바구 + 도서, 2차로 밥, 3차로 맥주를 즐겼습니다. 가져갈까 했던 책이 있었는데 실수로 두고 오는 바람에(..)
여하간에. 대단하신 분들이 많더군요. byontae님도 그랬지만 아브공군님이라던가 꼬깔님까지! 전 사실상 과학에는 문외한이라 오고 가는 이야기를 제대로 알아 듣기가 어렵더군요.
책 교환은.. 정말 괜찮은게 많았습니다. 기억나는게.. byontae님이 가져오신 거였나? 아무튼 영국의 DK에서 나온 BATTLE이라고, 중요한 전투를 전부 모아놓은 컬러책이 있었습니다. 다들 입찰은 많이 하시던데, 읽어본 후로 그 후의 행방은 거의 다들 신경을 안쓰시더군요(...) 그래서 그건 제가 낼름.
저녁은 근처의 중식당. 맨 처음 주는 차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자스민 향이 나는 덩어리가 들어 있었는데, 잔에 물을 부으니까 잔 속에 꽃이 피더군요.
그리고 나서 맥주를 마시면서 계속 이야기를 하다가.. 전 시간이 얼마 없어서 일찍 떠났습니다.
역시 오프모임은 또 재미있더군요. 온라인에서 이런저런 토론하고 하는 것도 좋지만, 오프라인에서 시끌벅적하게 있는 건 다른 이야기니까요.
오늘의 주옥같은 명언들
1. '아바돈은 신을 잘못 골랐다. 카오스 4대신이 아니라 다이스 갓을 섬겼어야 한다'
2. '포스트 모더니즘이 나오면서 선택지 문학이 등장하고..'
3. '외대에 클링온 어도 있나요?'
등등.
다음 모임이 기다려지는군요.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