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모기 때문에 결국 3시간 채 못자고 잠에서 깼습니다.
그리고.. 모기가 들어오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창문 틈새로 잘도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아예 테이프와 문풍지를 발라 막아놨습니다.
지금은.. 졸리지는 않은데 몽롱하군요.
모기 때문에 결국 3시간 채 못자고 잠에서 깼습니다.
그리고.. 모기가 들어오는 곳을 알아냈습니다. 창문 틈새로 잘도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아예 테이프와 문풍지를 발라 막아놨습니다.
지금은.. 졸리지는 않은데 몽롱하군요.
태그 : 모기












덧글
베르고스 2009/11/06 09:18 # 답글
아 지겨운 모기놈들...11월인데도 죽지도 않는군요. 그놈들 때문에 잠도 못자고...
Allenait 2009/11/06 11:01 #
..그러게 말이에요
키노코 2009/11/06 09:55 # 답글
그래도 이제는 못 들어오겠군요;
Allenait 2009/11/06 11:02 #
일단은 그렇죠. 이제 들어온다면 문 여닫을 때 말고는 없을것 같습니다
神無月 2009/11/06 12:15 # 답글
아직도 모기가 있군요;
Allenait 2009/11/06 12:16 #
..너무 극성입니다
리튬이온 2009/11/06 17:44 # 답글
이렇게 모기의 진화가 시작 된...
Allenait 2009/11/06 19:38 #
...이런 진화따위 필요 없어요
컬러 2009/11/06 21:24 # 삭제 답글
요사이 모기는 나무모기죠. 추워서 약해졌기는 했지만 물면 붓는게...
Allenait 2009/11/06 21:27 #
그게 문젭니다. 거기다가 한번에 한마리씩 덮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