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간만에 좀 일찍 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찍 누웠습니다.
그리고..
귓전을 괴롭히는 모기!!!
불을 켜서 몇 마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불을 끄고 잠들라는 찰나 또 모기가..
그렇게 하길 여러번. 거의 지쳐서 누웠습니다. ..대략 한 4~5시 정도? 일어나니까 오후 1시더군요.(제길)
그래서 지금도 좀 몽롱합니다. 모기장을 치고 자긴 했는데 하필이면 빨려고 빼놓은 날에 덮치더군요.
이상하게 동네에 모기가 많더군요. 구청에서 방역도 여러 번 하던데 그래도 답이 없을 정도로..
태그 : 모기












덧글
검은월광 2009/11/05 14:31 # 답글
모기가 갈수록 극성맞은것 같습니다.....
Allenait 2009/11/05 18:34 #
이제 모기가 없는 계절이 없는것 같습니다
베르고스 2009/11/05 17:46 # 답글
저도 어제 모기와의 전쟁을 펼쳤죠...
Allenait 2009/11/05 18:34 #
..아직도 좀 몽롱하군요
9月32日 2009/11/05 20:23 # 답글
가을철의 모기는 어째 금요일보다 더 극성맞지요. 이쪽에는 이틀 동안의 한파로 쓸려나갔지만요;;
Allenait 2009/11/05 20:43 #
여기는 아주 모기 천국입니다(...)
키노코 2009/11/05 20:43 # 답글
오늘 전철타고 오는데, 전철에서만 모기를 열 마리는 본 것 같습니다. -_-;
Allenait 2009/11/05 20:43 #
저는 오늘 잡은 모기만 거의 열마리 되는 것 같습니다..
딤딤&만삐 2009/11/06 22:04 # 답글
[만삐] 날씨도 꽤나 추운데 모기는 줄지를 않아요...진화라도 하고 있는 건지 o<-<
Allenait 2009/11/06 22:20 #
..이제 모기는 일상 생활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