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노애락 바톤!
-예섬님께 회색으로 받았습니다.
회색이군요. (...) 마치 물이 다 빠져나간 찻잎같은 느낌이랄까.
【喜】[희] : 친우와 잔을 기울이는 것이 희(喜) 이며
【怒】[노] : 열심히 뭔가에 집중하고 있을때 그 분위기를 깨는 거에 화를 내니 그것이 노(怒) 이고
【哀】[애] : 늘어나는 질량 및 잉여력을 보고 우울해지는 것이 애(哀) 이며
【樂】[락] : 덕질이라던가 게임질에서 즐거움을 찾으려 안간힘을 쓰는 것이 락(樂) 이라.
..어렵군요. 시험이 끝나고 나니까 살짝 공황상태인지(..)
☆【最近の好きな食べ物】[최근 좋아하는 음식] :
날이 춥고 하니까 우동이 끌리는군요. 만두도 끌리고.
시간과 재료가 된다면 한번 카레 스튜같은걸 만들어 보고도 싶군요. 역시 직접 만드는게 제일 맛있으니까요. 하지만 난 요리실력이 꽝이잖아? 난 아마 안될거야..
☆【最近の好きな音樂or着信音】[최근 좋아하는 음악이나 착신음] :
전에도 포스팅했던 k-waves LAB의 어레인지 음반이라거나.. Ensemble Planeta의 곡이 좋지요.
착신음은.. 그냥 폰에 들어 있는걸 씁니다. 새로 뭘 받는건 좀 그렇고.. 만들기는 귀찮고 그렇죠.(?)
☆【最近の口癖】[최근의 입버릇] :
최근.. 이라면 '어이쿠?' 도 있고.. 'XX를 정지하겠습니다. 정지합니다. 안되잖아?' 도 있군요. 후자 같은 경우는 정말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강한 임팩트에 못이겨 굳어져 버렸습니다.
☆【好きな色は?】[좋아하는 색] :
희다+파랗다+검다.(물론 섞인 건 아닙니다) 원색조는 너무 강렬해서 좀 그렇고, 그보다는 살짝 물빠진 색이라던가 파스텔톤이 좋군요.
☆【携帶の色は?】[휴대폰의 색] :
휴대폰 껍데기 색이라면 검은색과 짙은 회색이군요. 배경화면은 짙은 푸른색에 가까우려나..? (우주에 에링이 떠있는 거긴 하니까요)
☆【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문답을 넘긴 분의 마음의 색?]
하늘색. 엷고 보드레한 하늘색이랄까요?
☆ 【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
[다음의 색에 어울리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뭐 그냥.. 아무렇게나 찍겠습니다. 요즘은 폭파하기도 그렇고..
赤 (붉은색) - 리튬이온님
桃 (복숭아색. 핑크) - Angela님
綠 (녹색) - 미쿠지온님
水色 (물색) - 베르고스님
靑 (청색) - 키노코님
白 (백색) - 검은월광님
黑 (흑색) - 홍당님
灰 (회색) - Karl님
黃 (노란색) - Vulcan님











덧글
미쿠지온 2009/11/02 23:58 # 답글
희노애락 바톤-이군요-지금은 나가야해서 내일 받겟습니다-
보다 색깔은 무슨의미가있는거지요-?
Allenait 2009/11/03 01:51 #
글쎄요 별 의미 없는 듯 합니다
schneeig 2009/11/03 00:26 # 답글
하악 멋진바톤이굼요....
Allenait 2009/11/03 01:51 #
그런가요.. 어째 저에겐 힘든 바톤이더군요
예섬 2009/11/03 01:43 # 답글
가져가 주셔서 감사합니다!!!알레님 희노애락의 설명이 너무 멋있어서 크하하하하 !! 운치가 있으십니다 -///-!
저를 하늘색이라니..표현해주시다니 오오 신기하기도 하고 헤헤 감사합니다
Allenait 2009/11/03 01:54 #
..이상하게 저 희노애락 쓰는게 힘들더군요.
Schwarz 2009/11/03 01:54 # 답글
ㅡㅡㅋ 흑색에 내가 없다는것에 위안과 씁쓸함이
Allenait 2009/11/03 02:02 #
...순간 아차 싶었다(....)
리튬이온 2009/11/03 18:04 # 답글
내가 붉은색이라니! 내가 붉은색 이라니 ㅜㅜ
Allenait 2009/11/03 18:23 #
붉은색입니다!
베르고스 2009/11/04 02:18 # 답글
저는 물색이군요...물이 색이 있었나?! (퍽)
Allenait 2009/11/04 02:23 #
...!!!그러면 투명한 색으로 하시면 되겠군요(???)
컬러 2009/11/06 21:25 # 삭제 답글
전 모든 색이라서 (응?)
Allenait 2009/11/06 21:28 #
모든 색을 합하면 흰색 아니면 검은색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