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 블로그가 생긴 지 5년이 되는 해입니다.
..벌써 5년이 지났군요. 맨 처음 친구의꼬임에 넘어가권유에 따라 시작한 지 벌써 그렇게 되었다라..
그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군요. 국방부 퀘스트도 완료했고, 일도 해봤고 등등. 맨 처음 시작할 때는 철없던 21살이었는데..(컥) 지금도 철없는 건 매한가지입니다만, 그래도 5년간 나름대로 뭘 좀 느끼고 성장했었다라고우겨생각해 봅니다.
5년이라. 사실 그 동안 이 블로그는 군대 빼면 큰 일은 없었습니다. 사실 군대 이후로 좀 제대로 돌아갔죠. 지금 하루 방문객이 그때 한달 방문객보다 많으니. 요즘은 접속자 수가 줄어들더군요. 떡밥 물기는 좀 힘든게, 논쟁에 약하고 무엇보다 키보도를 몰라서..(..)
고로 별 일 없이 그저 평탄했습니다. 한참 간도 떡밥이 횡행할때 슈타인호프님 포스팅 읽고 나름대로 써본거에 악플이 좀 붙은거 말고는 딱히 별일도 없었고.. 이오공감에 한번 뜨기도 했습니다만 방문자 수만 좀 늘었다 뿐 별건 없었죠. 이글루 약관개정때 나갈까도 했는데 결국 여길 못 나가게 되더군요.
이제 이글루는 완전히 제 삶의 일부가 된 것 같습니다.(고로 잉여인생)
그동안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벌써 5년이 지났군요. 맨 처음 친구의
그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군요. 국방부 퀘스트도 완료했고, 일도 해봤고 등등. 맨 처음 시작할 때는 철없던 21살이었는데..(컥) 지금도 철없는 건 매한가지입니다만, 그래도 5년간 나름대로 뭘 좀 느끼고 성장했었다라고
5년이라. 사실 그 동안 이 블로그는 군대 빼면 큰 일은 없었습니다. 사실 군대 이후로 좀 제대로 돌아갔죠. 지금 하루 방문객이 그때 한달 방문객보다 많으니. 요즘은 접속자 수가 줄어들더군요. 떡밥 물기는 좀 힘든게, 논쟁에 약하고 무엇보다 키보도를 몰라서..(..)
고로 별 일 없이 그저 평탄했습니다. 한참 간도 떡밥이 횡행할때 슈타인호프님 포스팅 읽고 나름대로 써본거에 악플이 좀 붙은거 말고는 딱히 별일도 없었고.. 이오공감에 한번 뜨기도 했습니다만 방문자 수만 좀 늘었다 뿐 별건 없었죠. 이글루 약관개정때 나갈까도 했는데 결국 여길 못 나가게 되더군요.
이제 이글루는 완전히 제 삶의 일부가 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태그 : 이글루개설5주년













덧글
베르고스 2009/10/29 21:27 # 답글
5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Allenait 2009/10/29 22:48 #
감사합니다~
벨제브브 2009/10/29 21:31 # 답글
5주년, 대단하시군요!! 전 이제2년을 넘어서 3년차에 들어가지만 확실히 이글루스가 삶의 일부가 되면 거기 드는 시간이 좀...
Allenait 2009/10/29 22:48 #
..그렇게 대단한건 아닙니다. 그저 오래된 것일 뿐(...)
장갑묘 2009/10/29 21:45 # 답글
먼저 축하 말씀 드리며,시간이란 여러 가지 의미에서 모든 걸 긍정적으로 만드는 힘이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저도 아주 휑했던 이글루 극초기 사용자지만 두 번이나 블로그를 폐쇄해서
이젠 이저저도 아닌 애매한 이글러군요.
잉여라는 점에서는 별 차이가 없지만요.
Allenait 2009/10/29 22:49 #
감사합니다. 두 번이나 폐쇄하셨다라(...) 파란만장한 역사가 있군요
장갑묘 2009/10/29 22:53 #
해학만장한 역사죠.지금 생각하면 엄청 웃깁니다.
계란동무나 아야코 님이나 보통 저 이글루에 많이 다는 분들은
이글루 초창기에 알게 된 분들이죠.
Allenait 2009/10/29 23:04 #
한번쯤 정리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군요
장갑묘 2009/10/29 23:20 #
안 괜찮습니다.진짜 웃긴 일이 있어서 -_-;
오히려 '반동 이글러'인 계란소년 님 같은 분의 역사가 더 재밌죠.
게다가 교훈적이기도 하구요.
2005년도였나 06도였나 그때 이글루스 피플에 계란 동무가 걸렸는데(?)
당연히 그로 인해 그해에 아이디 옆에 트로피 추가 할 수 있었죠.
하지만 스스로 납득할 수 없다며 고사했습니다.
소위 메이저 이글러임에도 불구하고 트로피가 없는 이유가 그 때문이죠.
MessageOnly 2009/10/29 21:45 # 답글
5주년 축하드립니다. 케이크라도 드셔야...
Allenait 2009/10/29 22:49 #
감사합니다. 케이크라..(...) 하필 이럴때 돈이 없군요
검은월광 2009/10/29 21:50 # 답글
그러게요. 벌써 5년이란 세월이 흘렀어요. 저도 군전역후에야 좀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했죠.
Allenait 2009/10/29 22:49 #
역시 군대란 마력이 있나 봅니다.
미쿠지온 2009/10/29 22:02 # 답글
5주년 감축드립니다-.. 엄청 오래 계셧군요....
Allenait 2009/10/29 22:49 #
감사합니다.
Zannah 2009/10/29 22:03 # 답글
헉 5주년..! 저는 아직 멀었군요..ㅠ 축하드립니다~
Allenait 2009/10/29 22:49 #
감사합니다~
니와군 2009/10/29 22:08 # 답글
5주년...대선배 이셨군요..축하드립니다.
Allenait 2009/10/29 22:50 #
에.. 대선배라 불릴 정도는 아닌 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키노코 2009/10/29 23:14 # 답글
5주년 축하드립니다!군대라, 저는 생각만 해도 착잡하군요. 저도 다녀오면 포스팅 수가 늘을지도...... 여하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Allenait 2009/10/30 00:31 #
감사합니다!군대.. 저도 그랬죠(...) 전 군대 가기 전에는 아는 사람도 별로 없었고 쓸만한 포스팅도 없었고 그랬죠
백반君 2009/10/29 23:15 # 답글
5주년 ... 축하드립니다 ..(짝짝)
Allenait 2009/10/30 00:31 #
감사합니다!!
oldman 2009/10/29 23:41 # 답글
저도 이글루가 완전히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Allenait 2009/10/30 00:31 #
감사합니다. 이제는 중독이죠(??)
Spearhead 2009/10/30 00:00 # 답글
5주년 축하드립니다:D 다른데로 옮길락말락하던 얼음집이 이제는 생활의 일부가 되더군요;
Allenait 2009/10/30 00:32 #
감사합니다. ...어름집이라는게 참 묘해요
神無月 2009/10/30 00:16 # 답글
오오! 축하드립니다.저보다 반년 먼저 시작하셨군요.
Allenait 2009/10/30 00:32 #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5주년까지 반년 정도 남으셨군요
시와랑 2009/10/30 08:44 # 답글
축하한다. 앞으로도 얼음집에 무궁한 눈발이 날리기를 기원하마. (응?)
Allenait 2009/10/30 12:23 #
고마워라. 그래야지(?)
에보커 2009/10/30 11:24 # 답글
우핫 5주년 ;ㅂ;!전 몇주년인지도 까먹고 사는 [응?]
Allenait 2009/10/30 12:24 #
에이 블로그 관리 가면 바로 나오는데(??)
악희惡戱 2009/10/30 23:38 # 답글
5주년 축하드립니다!
Allenait 2009/10/30 23:59 #
감사합니다!!!
컬러 2009/10/31 14:20 # 삭제 답글
오오 우리 모두 잉여롭게 사는 겁니다 (달라)아무쪼록 앞으로 5년은 더 우려 먹.. (달라)
축하는 다음 번역으로 해드리겠어요! 다음 번역을 알레님께 헌정 (야)
뭐 위의 것은 제 특유의 장난이라고 생각하시고 아무쪼록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굽신)
Allenait 2009/10/31 18:30 #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5년이라뇨. 10년은 더 우려 먹어야죠(?)
딤딤&만삐 2009/11/02 12:27 # 답글
[만삐] 5주년 축하드립니다 :)
Allenait 2009/11/02 13:36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