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 = 피시방)
일단.
서코도 가고. 오후에 byontae 님 모임도 있고 해서 일찍 출발했습니다.
양재 AT센터 사람 정말 많더군요. SETEC 처럼 매표줄이 2개로 분산될 수 있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엄청나더군요. 다행히 예매권을 사 둬서 다행이었습니다.
예약했던 물건 받고, 몇개 더 사고 나니까 그냥 그걸로 꽝. 어째 더 끌리는게 없더군요.
그러고 나니 시간은 대략 12시. 모임 시간은 오후 5시 반. 대략 5시간쯤 남긴 하지만, 집에 들리기도 그런게 집까지는 최소한 50분이라.. 왕복 2시간(모임이 강남이라서..) 잡으면 난감하죠. 거기다가 AT센터는 주위가 좀 황량해서, 대충 요기를 때우고 나니까 오후 1시더군요.
..집에서 2시간 쉬고 또 가기는 그래서 대략 모임장소 근교의 PC방에 와있습니다. 시간 되면 나가야죠.
덧: ...분명히 금연석인데 왜 담배냄새가 손에 배는거지..
일단.
서코도 가고. 오후에 byontae 님 모임도 있고 해서 일찍 출발했습니다.
양재 AT센터 사람 정말 많더군요. SETEC 처럼 매표줄이 2개로 분산될 수 있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엄청나더군요. 다행히 예매권을 사 둬서 다행이었습니다.
예약했던 물건 받고, 몇개 더 사고 나니까 그냥 그걸로 꽝. 어째 더 끌리는게 없더군요.
그러고 나니 시간은 대략 12시. 모임 시간은 오후 5시 반. 대략 5시간쯤 남긴 하지만, 집에 들리기도 그런게 집까지는 최소한 50분이라.. 왕복 2시간(모임이 강남이라서..) 잡으면 난감하죠. 거기다가 AT센터는 주위가 좀 황량해서, 대충 요기를 때우고 나니까 오후 1시더군요.
..집에서 2시간 쉬고 또 가기는 그래서 대략 모임장소 근교의 PC방에 와있습니다. 시간 되면 나가야죠.
덧: ...분명히 금연석인데 왜 담배냄새가 손에 배는거지..













덧글
컬러 2009/10/10 23:21 # 삭제 답글
그게 PC방의 특징이죠 (...별로 좋지 않은)
Allenait 2009/10/11 13:43 #
..그렇죠. 담배 냄새 안나는 금연석은 거의 드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