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가 오는 날이군요. 습기찬 건 싫지만, 그래도 비오는 날은 좋습니다.
2. 병원에 갔었습니다. 목이 좀 붓기는 했지만 별거 아니라며, 푹 쉬고 내일이라도 상태가 안좋으면 다시 오라더군요. 별거 아니어서 다행이군요. 일단은.
3. 그렇게 크게 아픈건 아닌데, 어째 뭘 하기가 매우 싫군요. 공부도 단권화도 게임도... 어제도 오늘도 그냥 멍하게 있습니다.
4. 안 읽는 라노베를 좀 팔아치울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사놓고 안읽는 책이 많은데 자리만 차지하는 것도 그렇고.. (사실 돈도 좀 궁하고) 해서요
2. 병원에 갔었습니다. 목이 좀 붓기는 했지만 별거 아니라며, 푹 쉬고 내일이라도 상태가 안좋으면 다시 오라더군요. 별거 아니어서 다행이군요. 일단은.
3. 그렇게 크게 아픈건 아닌데, 어째 뭘 하기가 매우 싫군요. 공부도 단권화도 게임도... 어제도 오늘도 그냥 멍하게 있습니다.
4. 안 읽는 라노베를 좀 팔아치울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사놓고 안읽는 책이 많은데 자리만 차지하는 것도 그렇고.. (사실 돈도 좀 궁하고) 해서요













덧글
MessageOnly 2009/09/21 16:35 # 답글
4. 주변물이 쌓이기 시작하니까 드는 생각이..이게 앞으로 계속 가지고 있을 물건인가의 의문이 있더군요. 나중에 버리느니 귀찮더라도 중고로 처분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Allenait 2009/09/22 00:51 #
라노베는 가지고 있으면.. 어째 짐이 되느니 팔아버려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백반君 2009/09/21 19:47 # 답글
그래도 비 온 뒤 시원해 진 듯 ;;;
Allenait 2009/09/22 00:51 #
가을이니까요. 계속 시원해져야죠
컬러 2009/09/21 23:38 # 삭제 답글
으흠. 요사이 뇨롱(?)하게 있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하기 싫더라도 한 번 하면 그래도 어떻게든 할 수 있던걸 보면 그럴 때는 그냥 하는 게 차라리 좋다고 생각...
Allenait 2009/09/22 00:51 #
..추스려야죠.
발칸 2009/09/22 00:42 # 답글
전 비오는날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신발마다 물이 들어오네요 -ㅂ-
Allenait 2009/09/22 00:52 #
..확실히 그건 저도 싫어요.. 물 새는 신발은 최악이죠
쏭 2009/09/22 00:49 # 삭제 답글
라노베 권당 1000원에 사주마!형님이 인심썻다
Allenait 2009/09/22 00:52 #
무시우타 1권이나 가져와라
키노코 2009/09/22 22:55 # 답글
저는 블로그 시작할 때부터 라노베 팔려고 내놨는데, 친구한테 강매한(......) 것 빼고는 한 시리즈 팔렸습니다. OTL......역시 가격이 문제려나요. 그래도 상태는 새것 근처인데.
Allenait 2009/09/23 13:12 #
음 갑자기 걱정되는군요.. 여하간에 일단 내놔 보고 정 안되면 헌책방에 팔든가 해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