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뒷정리 도와주고 오느라 늦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일이 있었는데 하나씩 이야기하도록 하죠.
2. 이번 환소주의 작품을 보자면..
1) 지령전의 약진!
진짜 지령전쪽 책이라던가 팬시 등이 전에 비해 늘어난 것 같습니다. 메인은 지령전 패밀리. 그 외에는 잘 모르겠더군요.
2) 역시나 홍마향과 요요몽은 강하다
역시 그렇죠(..) 홍마향이나 요요몽 쪽은 안 나올래야 안나올 수가 없겠죠.
3) 풍신록 = 모리야 신사
-끝-
4) 꾸준히 나오는 영야초
이쪽은 영원정 패밀리가 주력입니다. 영원정 아니면 모코케네 정도?
5) 비상천과 췌몽상은 간혹 나옴
3. 왜인지 모르겠지만 당일날 오지 않는 부스도 있더군요. ...왜?
4. 이번 모리야신사 동인지는 최고였습니다.
5. 이상하게 생각보다 살게 없더군요. 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딤삐공방의 동방고전향 2 하고 그 마치카도 마보즈의 리코더 앙상블 2장(홍마향/영야초) 빼고 몇개 산게 없습니다.
6. 뒷정리하다가 득템을 좀 했습니다. (어이)
7. 3시 경에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1) 추첨해서 등신대 크기 그림 줍니다
2) 빙고게임 해서 3등까지 상품
3) 그림 2점 경매
4) 가로세로 퍼즐
1번하고 2번은...(..) 역시나 그랬다시피, 그런거 응모해봤자 절대로 될 리 없는 저에게는 무리.
1번 같은 경우 겨무레랑 마리사, PAD장이랑 사나에가 나왔습니다. 사나에 했는데 꽝.
2번은 다 지워야 하는 빙고로서 파트가 2개였습니다. 홍/요 , 영/화. 1등에게는 무려 본가 게임(!) 2개중 택일.(즉 홍/요일 경우 홍이나 요 중 하나 고름). 2등에게는 1만원 문화상품권. 3등에게는 5000원 문화상품권. 물론 저는 꽝.
3번은... 간단히 말해서
'저렇게 가격이 올라가다니..!!'
일단 낫티님이 그리신 포스터랑 레이무였습니다만 레이무가 12만 5천이었나 그랬고 포스터가 13만이었나? 아무튼 간에 무시무시한 값에 낙찰되더군요.
4번은 전 포기했습니다.(..)
8. 디씨 동프갤에서 뭔가 춤추려 했는데 저지당했다던것 같더군요.
9. 사진을 찍으려 보니까 디카를 동생이 가지고 가서(..) 폰카로 대충 찍었습니다.
첫째 줄: 왼쪽 위는 윳쿠리 헌터 포터블(..) 무려 마리사 윳쿠리가 등장합니다. 늣~!
가운데에 있는 것이 그 모리야 신사 합동지. 재미있었습니다. 이로서 건캐논 호감도 급 상승.
그 옆의 조그만 게 묭 홀로그램 카드. 그 오른쪽이 A4 환소주 포스터랑 카탈로그.
둘째 줄: 가운데에 있는 것이 모코케네 동인지. 훈훈하더군요.
그 오른쪽은 동방고전향 2 예약특전 지령전 화집.
맨 오른쪽은 동방 타테부에(리코더 어레인지) 영야초.
마지막 줄 : 맨 왼쪽에 있는 것이 득템한(..) 것들. 광고용으로 쓰는 동인지 표지라던가 카드라던가 그런 겁니다.
가운데에 있는 노란 책자는 그 리코더 어레인지 스코어(악보). 무료로 주더군요.
그 왼쪽은 드래곤 홍. 결론: 만화책은 무섭습니다. / 윗사람 때문에 갖은 고생 다 하고 (생략)
맨 오른쪽 위쪽이 동방 타테부에 홍마향이고 그 밑이 동방고전향 2입니다.
10. 정리는 재미있었고, 수많은 네타거리가 쏱아졌지만...(쓰레기통이라던가 사나에라던가) 생략.
11. 주최자 분들, 그리고 도우미 분들, 부스 분들 전부 수고하셨습니다.
12. 에-링! 에-링! 에-링!!
13. 그리고.. 나오고 오던 중에 좀 뻘쭘한 일이 있었습니다. 마음에 상처를 받으셨다거나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는지 물어보지는 말아 주세요..)
덤: 왜 사람들이 양산을 가지고 나오는지 알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동방프로젝트에 다함께 빠져봅시다
2. 이번 환소주의 작품을 보자면..
1) 지령전의 약진!
진짜 지령전쪽 책이라던가 팬시 등이 전에 비해 늘어난 것 같습니다. 메인은 지령전 패밀리. 그 외에는 잘 모르겠더군요.
2) 역시나 홍마향과 요요몽은 강하다
역시 그렇죠(..) 홍마향이나 요요몽 쪽은 안 나올래야 안나올 수가 없겠죠.
3) 풍신록 = 모리야 신사
-끝-
4) 꾸준히 나오는 영야초
이쪽은 영원정 패밀리가 주력입니다. 영원정 아니면 모코케네 정도?
5) 비상천과 췌몽상은 간혹 나옴
3. 왜인지 모르겠지만 당일날 오지 않는 부스도 있더군요. ...왜?
4. 이번 모리야신사 동인지는 최고였습니다.
5. 이상하게 생각보다 살게 없더군요. 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딤삐공방의 동방고전향 2 하고 그 마치카도 마보즈의 리코더 앙상블 2장(홍마향/영야초) 빼고 몇개 산게 없습니다.
6. 뒷정리하다가 득템을 좀 했습니다. (어이)
7. 3시 경에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1) 추첨해서 등신대 크기 그림 줍니다
2) 빙고게임 해서 3등까지 상품
3) 그림 2점 경매
4) 가로세로 퍼즐
1번하고 2번은...(..) 역시나 그랬다시피, 그런거 응모해봤자 절대로 될 리 없는 저에게는 무리.
1번 같은 경우 겨무레랑 마리사, PAD장이랑 사나에가 나왔습니다. 사나에 했는데 꽝.
2번은 다 지워야 하는 빙고로서 파트가 2개였습니다. 홍/요 , 영/화. 1등에게는 무려 본가 게임(!) 2개중 택일.(즉 홍/요일 경우 홍이나 요 중 하나 고름). 2등에게는 1만원 문화상품권. 3등에게는 5000원 문화상품권. 물론 저는 꽝.
3번은... 간단히 말해서
'저렇게 가격이 올라가다니..!!'
일단 낫티님이 그리신 포스터랑 레이무였습니다만 레이무가 12만 5천이었나 그랬고 포스터가 13만이었나? 아무튼 간에 무시무시한 값에 낙찰되더군요.
4번은 전 포기했습니다.(..)
8. 디씨 동프갤에서 뭔가 춤추려 했는데 저지당했다던것 같더군요.
9. 사진을 찍으려 보니까 디카를 동생이 가지고 가서(..) 폰카로 대충 찍었습니다.

가운데에 있는 것이 그 모리야 신사 합동지. 재미있었습니다. 이로서 건캐논 호감도 급 상승.
그 옆의 조그만 게 묭 홀로그램 카드. 그 오른쪽이 A4 환소주 포스터랑 카탈로그.
둘째 줄: 가운데에 있는 것이 모코케네 동인지. 훈훈하더군요.
그 오른쪽은 동방고전향 2 예약특전 지령전 화집.
맨 오른쪽은 동방 타테부에(리코더 어레인지) 영야초.
마지막 줄 : 맨 왼쪽에 있는 것이 득템한(..) 것들. 광고용으로 쓰는 동인지 표지라던가 카드라던가 그런 겁니다.
가운데에 있는 노란 책자는 그 리코더 어레인지 스코어(악보). 무료로 주더군요.
그 왼쪽은 드래곤 홍. 결론: 만화책은 무섭습니다. / 윗사람 때문에 갖은 고생 다 하고 (생략)
맨 오른쪽 위쪽이 동방 타테부에 홍마향이고 그 밑이 동방고전향 2입니다.
10. 정리는 재미있었고, 수많은 네타거리가 쏱아졌지만...(쓰레기통이라던가 사나에라던가) 생략.
11. 주최자 분들, 그리고 도우미 분들, 부스 분들 전부 수고하셨습니다.
12. 에-링! 에-링! 에-링!!
13. 그리고.. 나오고 오던 중에 좀 뻘쭘한 일이 있었습니다. 마음에 상처를 받으셨다거나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는지 물어보지는 말아 주세요..)
덤: 왜 사람들이 양산을 가지고 나오는지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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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환소주













덧글
클루 2009/08/02 19:43 # 답글
6자리 가격갈정도로 대단했었군요 ㅡ;;무...무서운 경매..
Allenait 2009/08/02 20:31 #
..진짜 가격이 순식간에 올라가더군요. 생각해 보니, 만약에 거기에 레밀리아나 플랑드르가 올라왔으면 금세 30 봤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쿠지온 2009/08/02 20:01 # 답글
음.. 에벤트를 보고갔어야 하는데.. 많이 아쉽군요.
Allenait 2009/08/02 20:31 #
..무섭게 돈이 올라가는 걸 보실 수 있으셨을 지도요
2009/08/02 20:2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Allenait 2009/08/02 20:32 #
아뇨 괜찮습니다. 괜히 제가 눈치없이 있었으니까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009/08/03 00:0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Allenait 2009/08/03 00:22 #
아..(..) 그렇군요(...)기분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시길
발칸 2009/08/03 00:31 # 답글
사진속에 제 부스의 책이 보이는군요.구입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ㅂ'
Allenait 2009/08/03 00:37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마 환소주 유일 윳쿠리 책이었던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