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노무 더위... 마시는 물의 한 60~70%를 땀으로 다 날려버리는 것 같습니다. 진짜 이거 땀흘리다가 몸이 말라 비틀어지지나 않을까 모르겠군요.
2. 갑자기 모기 수가 늘어버린 것 같습니다. 날아다니는 속도는 좀 느려졌지만 비행 궤적이 매우 불규칙해졌군요. 간신히 손이나 전기모기채로 좀 잡긴 합니다만 한계가 있는것 같군요. 거기다가 한번에 한놈씩 나타나니 더 골치가 아픕니다.
3. 카테고리를 조금 개편했습니다. 그저 별 의미없는 글을 '의미없음' 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 보내 버렸고 조금 진지한 척 하는것 같은 글을 '잡담구역' 으로 뺐습니다.
대략 08년 11월 정도까지 정리를 했는데, 의외로 전에는 좀 진지한 주제를 가지고 쓴 글이 많았군요.
다시금 그래 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4. 그러고 보니 슬슬 졸업시험도 신경을 써야 하는군요. 내년 아니면 내후년에 복학 예정인데, 어쨌건에 시험을 통과해야 졸업하니 말이죠.
5. 주변에서 일어났던 괴상망칙한 사건 중 제일 큰거 하나는 어찌 수습이 되는 모양입니다만 후유증이 크군요. 다른 하나는 아직은 수면 밑에 가라앉아 있습니다만 언제 폭발할 지 모르는 상황.
2. 갑자기 모기 수가 늘어버린 것 같습니다. 날아다니는 속도는 좀 느려졌지만 비행 궤적이 매우 불규칙해졌군요. 간신히 손이나 전기모기채로 좀 잡긴 합니다만 한계가 있는것 같군요. 거기다가 한번에 한놈씩 나타나니 더 골치가 아픕니다.
3. 카테고리를 조금 개편했습니다. 그저 별 의미없는 글을 '의미없음' 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 보내 버렸고 조금 진지한 척 하는것 같은 글을 '잡담구역' 으로 뺐습니다.
대략 08년 11월 정도까지 정리를 했는데, 의외로 전에는 좀 진지한 주제를 가지고 쓴 글이 많았군요.
다시금 그래 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4. 그러고 보니 슬슬 졸업시험도 신경을 써야 하는군요. 내년 아니면 내후년에 복학 예정인데, 어쨌건에 시험을 통과해야 졸업하니 말이죠.
5. 주변에서 일어났던 괴상망칙한 사건 중 제일 큰거 하나는 어찌 수습이 되는 모양입니다만 후유증이 크군요. 다른 하나는 아직은 수면 밑에 가라앉아 있습니다만 언제 폭발할 지 모르는 상황.
태그 : 주저리













덧글
쏭 2009/07/29 02:25 # 삭제 답글
다시 수면에 떠오르지 않기를 기도하네.늘 자네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뭐 설마.. 또 그런일 벌어질라고 ..;;; 헐퀴
Allenait 2009/07/29 02:39 #
..설마 그게 또 수면위로 올라온다면 그때는 정말 큰 문제가 생기겠지.
미쿠지온 2009/07/29 02:52 # 답글
날씨...정말로 이거 심각하네요.. 작년보다 훨씬심해지고 있는거같아요.. 으악..미라가 되가는느낌ㅇ....
Allenait 2009/07/29 11:37 #
..진짜 탈진해서 쓰러질 것 같습니다
키노코 2009/07/29 02:56 # 답글
그나마 제 방에는 모기가 없던 편이였는데, 어제 갑자기 공습(......)을 받아서 열댓곳 가까이를 물렸습니다. - _-물어도 한 곳만 물 것이지, 아주 다리 위를 걸어다니면서 잔뜩 물어 제낀 것 같더군요.
Allenait 2009/07/29 11:37 #
모기에 물리십니까? 모기에는 모기장이 최곱니다.(..) 아니 진짜로요.
MessageOnly 2009/07/29 09:34 # 답글
오늘부터 좀더 더워질 것 같은 예감이...
Allenait 2009/07/29 11:37 #
끔찍합니다. 정말 끔찍해요
컬러 2009/07/29 22:24 # 답글
좀 더워야 여름 같지요...
Allenait 2009/07/30 01:02 #
그야 그렇습니다만 그래도 더운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