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법을 공부하시는 분들이 새삼 존경스러워집니다.
2. 요즘 갑자기 소화가 잘 안되는군요. 두통이 사라지니까 이제는 소화불량이라니..
3. 더워서 그런지 잠을 자도 자는것 같지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그래서 오전은 거의 멍하니 보내게 되는군요.
4. 요새 근황:

참. 하나가 좀 수습되려는 기미가 보이니까 다른 하나가 터질락 말락 하는군요.
2. 요즘 갑자기 소화가 잘 안되는군요. 두통이 사라지니까 이제는 소화불량이라니..
3. 더워서 그런지 잠을 자도 자는것 같지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그래서 오전은 거의 멍하니 보내게 되는군요.
4. 요새 근황:

참. 하나가 좀 수습되려는 기미가 보이니까 다른 하나가 터질락 말락 하는군요.
태그 : 주저리













덧글
쏭 2009/07/24 03:29 # 삭제 답글
공부안될땐 기냥 멍때리고 앉아있는게 최고여! ㅋㅋ
Allenait 2009/07/24 11:08 #
...그러다가 하루가 가죠.
오러클ZJ 2009/07/24 09:06 # 답글
일단 노는겁니다. 그래야 공부를 함(어이)
Allenait 2009/07/24 11:08 #
그거 진짜 맞는 말 같습니다.
쏭 2009/07/24 12:06 # 삭제 답글
워3 컴퓨터랑 1:4로 뜨면서 연속으로 10판 정도해봐집중력이 눈부시게 올라가지!
뇌가 과부하되다가 나중에는 클록-업(사고가 날때 사물이 정지되듯 슬로우 모션으로 돌아가는 현상/
뇌가 일시적으로 초인적인 기능을 하게됨을 일컬음)이 되지. 1초가 매우 느리게 가지.
이렇게 열흘정도하면. 우선.
1. 컴퓨터가 싫어진다.
2. 자고싶은데 뇌의 전자파 과부하로 잠이 안온다.
3. 산책가고는 싶은데, 나가기가 덮다.
--> 그냥 책상에 앉아서 책이나 본다!
우수한 결론이야
Allenait 2009/07/24 12:49 #
.....아니 난 이 결론이 좀 싫은데
백반君 2009/07/24 12:45 # 답글
법, 하면 생각나는데 타짜 아귀의 대사
Allenait 2009/07/24 12:52 #
타짜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어떤 대사인가요?
백반君 2009/07/24 13:51 #
법? 아직도 그런 뜻뜨 미지근한 걸 믿어?
Allenait 2009/07/24 14:08 #
허세스러운 대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