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비는 잦아들었군요. 천둥은 더 이상 치지 않는것 같습니다. 때늦은 햇볓이 창문으로 들어오는군요.
2. 피부과에서는...
"비누칠 하지 말고 땀흘리지 마셈"
.....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저에게는 큰일이군요. 일단 일주일간 약을 발라보고 안되면 더 센걸로 해보자는데.. 일주일 안에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3. 키노 12권과 고식 6권을 샀습니다.
이로서 모으는 라노베는 2종으로 좁혀졌군요.
2. 피부과에서는...
"비누칠 하지 말고 땀흘리지 마셈"
.....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저에게는 큰일이군요. 일단 일주일간 약을 발라보고 안되면 더 센걸로 해보자는데.. 일주일 안에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3. 키노 12권과 고식 6권을 샀습니다.
이로서 모으는 라노베는 2종으로 좁혀졌군요.
태그 : 주저리













덧글
미쿠지온 2009/07/02 18:01 # 답글
선풍기 풀가동 시켜야 하겟군요....... 저도 집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삐질삐질.. 이무슨날시..
Allenait 2009/07/02 19:03 #
..이노무 날씨 때문에 답이 없어요...
Ardens 2009/07/02 18:22 # 답글
여기는 폭풍 진행형입니다.연발로 3번이라니 -ㅂ-....
Allenait 2009/07/02 19:03 #
여긴 한 4시까지 몰아치다가 지금은 좀 잠잠하군요
키노코 2009/07/02 18:30 # 답글
고식... 일러스트때문에 사긴 했는데 영 끌리지 않아서말이죠..
Allenait 2009/07/02 19:04 #
저에겐 그럭저럭이더군요
검은월광 2009/07/02 18:37 # 답글
땀흘리지 말라는게 제일 어렵군요..
Allenait 2009/07/02 19:04 #
정말. 그게 제일 어렵군요.
Spearhead 2009/07/02 18:45 # 답글
뭔가 타고있으면 비가 왕창 쏟아지더니 내릴때쯤 되면 그치기를 반복하는군요;
Allenait 2009/07/02 19:04 #
3시 전까지만 해도 나가려 하면 천둥이 치고 비가 쏟아지더군요
딤딤&만삐 2009/07/02 22:05 # 답글
[만삐] 땀을 흘리지 마십시오... 이게 요즘 같은 날씨에 할 수 있는 이야기인가요(...)
Allenait 2009/07/02 22:09 #
..적어도 지금이 9월이라면 또 모를까 지금은 힘들군요...
재⑨ 2009/07/03 00:08 # 답글
"비누칠 하지 말고 땀흘리지 마셈".........여름에 할 소리인가요(...........)
좀만 더워진다 싶으시면 물뿌리셔야겠군요-ㅁ-;
Allenait 2009/07/03 00:32 #
그...그러게 말이죠. 아예 에어컨을 끼고 살라더군요. 근데 그게 가능키나 한 일이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