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방은 별 의미 없습니다.
1. 그나마 오늘은 조금 시원한 줄 알았더니 역시 덥군요.
2. 피부 트러블이 제대로 생겨서 내일은 피부과에 가봐야 할것 같군요..(..) 뭔가 잘못 쓰긴 했는데 거기다가 땀이 추가되어서 영..
3. ..아무리 해골을 굴려 봐도 7월 10일 전까지 돈이 들어올 가능성이 없으므로 동방 피규어는 잠정적으로 포기해야 할 성 싶습니다. 그 이후에도 물건이 남아 있다면 또 모를까요.
4. 7월 서코.. 가야 하나 모르겠습니다. 아는 분이 참가하실 가능성이 높은데.. 글쎄요.
5. 환소주 홈페이지 가니까 등록된 서클 명단이 떴습니다. ...돈깨나 깨지게 생겼군요. 어쨌든 그날은 절대로 일찍 못가니 그게 문제군요. 집에서 가까워서 좋긴 하지만서도 12시 이후에나 뭘 해볼 수 있으니까 주어진 시간은 기껏해야 2시간 정도? ..문제군요.












덧글
카이루 2009/07/02 02:12 # 답글
동방 피규어는 아직 발매일도 꽤나 멀었고 기업에서 내는거라 물량도 많을꺼고 걱정할 필요 없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 그림은 무엇을 나타내는거지요???
Allenait 2009/07/02 02:14 #
음 그게..1. 맨 위 표지판 : 경고: 공룡이 날뛰니 차를 세우지 마시오
2. 직진: 라쿤 시티(바이오 하자드..)
3. 오른쪽 : 사일런트 힐
4. 후진 : 히나미자와
즉 어딜가든지 꽝인 거죠(..)
Spearhead 2009/07/02 02:22 # 답글
1. 온도는 내려갔는데 습도가 그대로여서인지 꽤 후덥지근 합니다. 그냥 찌는 느낌이랄까요;2. 피부과...저도 가기는 가봐아 햐는데 말이죠;
그런데 히나미자와는 무슨 동네인건가요;
Allenait 2009/07/02 02:29 #
1. 방금 벼락이 치고 비가 오는군요..히나미자와는 대략 쓰르라미 울적에의 배경인 마을로 알고 있습니다만 자세한건 모릅니다.
마루니아 2009/07/02 02:36 # 답글
히나미자와를 택하겠슴
Allenait 2009/07/02 12:16 #
그리고 THE END라던가(도주)
키노코 2009/07/02 03:34 # 답글
사일런트 힐이나 라쿤 시티는 몰라도, 히나미자와는 자발적으로 선택하실 분은 많을지도...(!?)
Allenait 2009/07/02 12:16 #
생각해 보니까 히나미자와로 가실 분들이 꽤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schneeig 2009/07/02 06:14 # 답글
7월서코라...저도 가능한한 가봐야겠군요..데헷
Allenait 2009/07/02 12:16 #
아직 전 모르겠습니다. 집에서 멀기도 하고 해서요
오러클ZJ 2009/07/02 12:12 # 답글
저라면 라쿤시티...길을 아니까 -ㅅ-..
Allenait 2009/07/02 12:16 #
아아...!! 그것도 방법이군요
쏭 2009/07/02 16:47 # 답글
저 그림속 상황이 스릴있군 ..
Allenait 2009/07/02 17:16 #
그렇지. 어딜 가나 큰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