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별 한게 없는데 지금 보니까 3시군요..
분명히 오늘이 평일이라는 걸 알고는 있는데 어째 토요일 같은 멍한 기분입니다. 어제는 간만에 좀 푹 잔것 같기도 한데 일어나니까 두배로 나른하군요..
흠냐. 대략 내일까지 장마가 온다는데 슬슬 두려워집니다. 장마 끝 = 무더위..(..)

찜통 속의 만두같은 삶을 살고 싶지는 않은데....

흠냐. 대략 내일까지 장마가 온다는데 슬슬 두려워집니다. 장마 끝 = 무더위..(..)

찜통 속의 만두같은 삶을 살고 싶지는 않은데....
태그 : 주저리













덧글
오러클ZJ 2009/06/30 15:11 # 답글
더워서 자주 새벽에 깹니다...잠을 자도 잔 것 같지가 않아요...
Allenait 2009/06/30 15:15 #
..그러게요. 더워서 뭘 못하겠어요
Karl 2009/06/30 15:52 # 답글
...장마가 오긴 왔었던가요
Allenait 2009/06/30 15:53 #
어제 아침에 좀 쏟아졌었죠
쏭 2009/06/30 17:41 # 삭제 답글
만두사러 가야겠다 .. 갑자기 먹고파졌어 ;;
Allenait 2009/06/30 19:29 #
만두.. 그러고 보니 먹고 싶구만
검은월광 2009/06/30 18:05 # 답글
비가 시원하게 쏟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밖에 나가긴 싫지만..
Allenait 2009/06/30 19:29 #
진짜 비라도 쏟아졌으면... 하는군요
키노코 2009/06/30 18:35 # 답글
비가 와도 땀이 안 말라서 싫더군요... 하여간 여름은 정말 싫습니다;
Allenait 2009/06/30 19:29 #
진짜 여름은 너무 싫어요..
쏭 2009/06/30 22:48 # 삭제 답글
진짜 여드름은 너무 싫어요..
Allenait 2009/06/30 23:25 #
..여드름 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