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의미없음

1. 어느새 이제 토요일이군요. 이번 주는 어째 정줄놓고 있더니 순식간에 지나가는군요.

2. 더워서 낮에 에어컨을 키니까 딱 그때만 시원하더군요. 선풍기는 켜도 한낮에는 아주 답이 없고.. 가뜩이나 더위에 약한데 아주 기절하겠습니다.


3. 데드 스페이스.. 어째 시스템 쇼크 2와 비슷하군요. 전반적인 분위기나, 주인공이 돈을 벌어서 아이템을 사고팔고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어찌 보면 전반적인 분위기는 데드 스페이스가 시스템 쇼크2를 계승했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SF적 분위기에 엄습하는 그로테스크한 괴물들만 딱 보면 그렇습니다만, SF적 분위기만 빼면 딱 바이오쇼크라 묘하군요.

..뭐 전반적인 난이도는 시스템 쇼크2가 훨씬 어렵지만. (이쪽은 RPG + FPS라 말이죠. 캐릭터 육성에 무기 관리까지 해야 하니..) 요즘도 Eat All이 CD 내놓는지 모르겠습니다.


결론: 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


4. POPs 수익금을 보니까 지금 지급되는게 2배가 아니고, 7월 8일에 일괄적용되면서 2배로 준다는 것 같군요. 최대한 그전까지 5000원 정도는 모아야 할것 같긴 한데 어느 세월에 모을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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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키노코 2009/06/27 00:55 # 답글

    지나가버린 이번 주 평일들을 생각하면 '더웠다'라는 것밖에 기억나지 않습니다... OTL
    방학한 뒤로 외출을 안 하게 되서 집에만 있었는데도 푹푹 찌네요..
  • Allenait 2009/06/27 01:29 #

    진짜 가만히 있어도 더울 지경이군요. 몸에 힘이 마구 빠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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