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비경험
-Spearhead 님 어름집
001. 전교회장 : 생각도 없었고 해본 적도 없군요.(될 가능성도 없었지만)
002. 전교 1등 : 모의고사로 전교 3등 해본게 끝이군요
003. 우등상 : 고등학교때 좀 받아본 거 말곤 없군요
004. 개근상 : 초등학교 1학년때 아팠던 거 빼고는 다 개근입니다.
005. 가출 : 어디 나가기도 귀찮은데 말이죠(..)
006. 헌혈 : 지금까지 한 3~4번 정도 해본 것 같군요.
007. 팔다리골절 : 오른팔이 한번 부러졌었던 것 같습니다.
008. 가위눌림 : ...고3때가 제일 피크였습니다. 눌려도 어찌 어찌 푸는데 풀면 또 눌리고 하는게 최장 2시간..
009. 기절 : 딱 한번. 첫 유격 입소행군때 뭣같은 코스와 자꾸 내 물 뺏어먹는 고참 때문에 도착해서 기절.
010. 아르바이트 : 물류창고에서 이틀. 그리고 사무실에서 6개월 일해 봤습니다.
결론 : 번만큼 나가더라(..)
011. 외박 : 아는 사람들과 만나서 놀다 보니까(..)
012. 해외여행 : 어렸을 때 운이 좋았는지 일본 단체여행에 당첨이 되어서 며칠 갔다 왔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해외는 또 가고 싶군요.
013. 장거리 통학 : 초등학교 도보 20분, 중학교 도보 15분, 고등학교 버스 15분, 대학교 지하철 50분(..)
014. 전학 : 초등학교 3학년 시절에 한번 해봤군요.
015. 콘텍트렌즈 : 시력 1.5/1.5입니다
016. 노숙 : 나가기 귀찮다니까요(..)
017.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 : 모 대학교 입시 홍보물에 한번 실렸습니다(..)
018. TV출연 : 예전에 EBS에 한번 실림. 그리고 지금 모 제품 홍보용 영상에 출연(..)
019. 귀신목격 : 군대에서 보긴 했는데, 그때는 귀신인 줄 몰랐지요
020. 짝사랑 : 짝사랑 안해본 사람이 있나요?
021. 미팅 혹은 소개팅 : ?????????????????????
022. 충동구매 : 책이나 게임 위주입니다. 물론 돈이 있다면..
023. 엘리베이터에 갇힘 : 없군요.
024. 스타의 팬클럽 활동 : ..스타 팬클럽 활동을 한 적은 없습니다.
025. 불면증 : 덥지만 않으면 일단은 잘 잡니다.
026. 10kg이상 감량 : 대략 고3 끝나고 대학 1학년 초까지 한 5~6개월 해서 14kg 감량했었죠.
027. 추락 경험 : 없군요.
028. 클럽 혹은 나이트 : 없습니다.
029. 계주선수 : .........(...)
030. 길에서 돈 줍기 : 100원이 고작.
031. 어학연수 : 없어요.
032. 패싸움 : 없어요.
033. 홀로 거리 배회 : 제 주특기입니다.(..)
034. 대통령 선거 : 18대 대통령 선거가 처음이군요.
035. 애완동물 기르기 : 한때 집에서 십자매를 키웠던 적도 있고, 고양이를 키웠던 적도 있습니다만.. 십자매는 상상외로 골치아팠고 고양이는 테러리스트여서(...)
036. 요리 : 볶음류, 카레류, 전/부침개류 등등..
037. 화상채팅 : 없습니다. 웹캠에 금가요(?)
038. 컨닝 : 대학교 와서 딱 1번 해봤군요(..)
039. 복도에서 벌 받기 : 단체로 벌 받아본 거 외에는 서있기 정도?
040. 선생님께 맞은 적 : .....그걸 굳이 세야 하나요(...)
041. 선생님께 반항한 적 : 글쎄요.. 없었던 것 같군요.
042. 기숙사 생활 : 지금 다니는 학교 기숙사는 군대 갔다오니까 생기더군요.
043.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 : 없습니다.
044. 문신 : 싫어요.
045. 피어싱 : 싫어요.
046. 삭발 : 군대 빼고는 없죠.
047. 여드름 짜기 : 그럭저럭 짭니다.
048. 중퇴 : 없습니다.
049. 재수 : 없어요.
050. 휴학 : 현재 휴학중. 제대하고 나서 타이밍이 너무 이상해서 1년 휴학했지요
051. 조조 및 심야 영화 : 간혹 친구와 조조를 갑니다.
052. 필름 끊김 : 애초에 그럴 정도로 술을 마시지 않아요
053. 누군가를 심하게 구타한 적 : 없네요.
054. 선생님을 좋아한 적 : ............운이 좋은건지 안좋은 건지 그럴만한 선생님이 없더군요
055. 캠퍼스 커플 : 무경험.
056. 고자질 : 귀찮습니다.
057. 장난전화 : 전 장난문자를 선호합니다.(..)
058. 시험 전 벼락치기 : 언제나 그렇죠 뭘
059. KTX타기 : 딱 한번 타봤군요.
060. 키스 : 대략 작년에는 커플이었으니..(생략)
061. 삐삐 : 휴대폰부터 써봐서 말이죠..
062. 나홀로 노래방 : 애초에 노래방을 잘 안가요.
063. 혼자 떠난 여행 : 어짜피 다시 돌아올 거 - 라는 생각으로(사실은 귀찮아서) 잘 안가요.
064. 번지점프 : ..약간 고소공포증이 있는것 같군요
065.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 : 모르겠는 문제 답을 적지 않은 적은 있습니다.
066. 복권 당첨 : 산 적이 없군요.
067. 국제전화 : 한국에서 미국으로 몇 번 걸어본 적은 있습니다.
068.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 : 대략 2~3번?
069.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 : ........(...)
070. 남의 돈 갈취 : 그런 적 없습니다.
071. 밤 새워 컴퓨터 게임 : 그런 시도는 몇 번 해봤는데 몸이 먼저 자더군요(..)
072. 원거리 연애 : 근거리 연애만 해봤습니다.
073. 절교 : 당해본 적은 있군요.
074. 구걸 : 없어요.
075. 지갑 분실 : 어렸을 때 한번 잃어버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076. 핸드폰 분실 : 없었죠.
077. 왕따 : ....있었죠.
078. 10만원 이상 빌려주기 : 있습니다.
079. 10만원 이상 빌리기 : 없습니다.
080.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 : 일단 2인 1조가 하나, 따로 떨어져 있는 1명 그리고..(...) 대략 4명 정도?
081. 억울한 누명을 쓴 적 : 안 그런 사람이 드물겠죠.
082. 성인영화감상 : (먼산)
083. 오디션을 본 적 : 회사 면접 및 학과배정 면접본게 전부군요.
084.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 : 가족에게 배신당한 적이 꽤 있습니다.
085. 담배 : 전 담배를 혐오합니다.
086. 소주 3병 이상 : 그런 적 없어요.
087. 마약 : 그거 살 돈 있으면 책이나 게임에 투자합니다.
088. 수업시간에 졸기 : 졸리면 거의 기면증에 가깝게 졸더군요
089. 외국인에게 길 안내 : ...작정하고 가도 저에간 잘 안물어보더군요.
090. 20시간 이상 취침 : 없군요.
091. 성형수술 : 제 얼굴이나 몸에 견적이 나온다면 그것은 현대 의학의 기적입니다.(..)
092. 연예인을 동경한 적 : 없군요.
093. 첫눈에 반한 경험 : 고3때 있습니다.
094. 양다리 : 없어요..
095. 커플링 : 만들까 하다가 헤어졌습니다.
096.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 : 좋아하는 분야는 재미있습니다.
097. 자살시도 : 생각해 본적은 있군요.
098.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 : 있죠.
099. 주식투자 : 해본 적 없습니다.
100. 사랑 : (패스)

-Spearhead 님 어름집
001. 전교회장 : 생각도 없었고 해본 적도 없군요.(될 가능성도 없었지만)
002. 전교 1등 : 모의고사로 전교 3등 해본게 끝이군요
003. 우등상 : 고등학교때 좀 받아본 거 말곤 없군요
004. 개근상 : 초등학교 1학년때 아팠던 거 빼고는 다 개근입니다.
005. 가출 : 어디 나가기도 귀찮은데 말이죠(..)
006. 헌혈 : 지금까지 한 3~4번 정도 해본 것 같군요.
007. 팔다리골절 : 오른팔이 한번 부러졌었던 것 같습니다.
008. 가위눌림 : ...고3때가 제일 피크였습니다. 눌려도 어찌 어찌 푸는데 풀면 또 눌리고 하는게 최장 2시간..
009. 기절 : 딱 한번. 첫 유격 입소행군때 뭣같은 코스와 자꾸 내 물 뺏어먹는 고참 때문에 도착해서 기절.
010. 아르바이트 : 물류창고에서 이틀. 그리고 사무실에서 6개월 일해 봤습니다.
결론 : 번만큼 나가더라(..)
011. 외박 : 아는 사람들과 만나서 놀다 보니까(..)
012. 해외여행 : 어렸을 때 운이 좋았는지 일본 단체여행에 당첨이 되어서 며칠 갔다 왔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해외는 또 가고 싶군요.
013. 장거리 통학 : 초등학교 도보 20분, 중학교 도보 15분, 고등학교 버스 15분, 대학교 지하철 50분(..)
014. 전학 : 초등학교 3학년 시절에 한번 해봤군요.
015. 콘텍트렌즈 : 시력 1.5/1.5입니다
016. 노숙 : 나가기 귀찮다니까요(..)
017.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 : 모 대학교 입시 홍보물에 한번 실렸습니다(..)
018. TV출연 : 예전에 EBS에 한번 실림. 그리고 지금 모 제품 홍보용 영상에 출연(..)
019. 귀신목격 : 군대에서 보긴 했는데, 그때는 귀신인 줄 몰랐지요
020. 짝사랑 : 짝사랑 안해본 사람이 있나요?
021. 미팅 혹은 소개팅 : ?????????????????????
022. 충동구매 : 책이나 게임 위주입니다. 물론 돈이 있다면..
023. 엘리베이터에 갇힘 : 없군요.
024. 스타의 팬클럽 활동 : ..스타 팬클럽 활동을 한 적은 없습니다.
025. 불면증 : 덥지만 않으면 일단은 잘 잡니다.
026. 10kg이상 감량 : 대략 고3 끝나고 대학 1학년 초까지 한 5~6개월 해서 14kg 감량했었죠.
027. 추락 경험 : 없군요.
028. 클럽 혹은 나이트 : 없습니다.
029. 계주선수 : .........(...)
030. 길에서 돈 줍기 : 100원이 고작.
031. 어학연수 : 없어요.
032. 패싸움 : 없어요.
033. 홀로 거리 배회 : 제 주특기입니다.(..)
034. 대통령 선거 : 18대 대통령 선거가 처음이군요.
035. 애완동물 기르기 : 한때 집에서 십자매를 키웠던 적도 있고, 고양이를 키웠던 적도 있습니다만.. 십자매는 상상외로 골치아팠고 고양이는 테러리스트여서(...)
036. 요리 : 볶음류, 카레류, 전/부침개류 등등..
037. 화상채팅 : 없습니다. 웹캠에 금가요(?)
038. 컨닝 : 대학교 와서 딱 1번 해봤군요(..)
039. 복도에서 벌 받기 : 단체로 벌 받아본 거 외에는 서있기 정도?
040. 선생님께 맞은 적 : .....그걸 굳이 세야 하나요(...)
041. 선생님께 반항한 적 : 글쎄요.. 없었던 것 같군요.
042. 기숙사 생활 : 지금 다니는 학교 기숙사는 군대 갔다오니까 생기더군요.
043.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 : 없습니다.
044. 문신 : 싫어요.
045. 피어싱 : 싫어요.
046. 삭발 : 군대 빼고는 없죠.
047. 여드름 짜기 : 그럭저럭 짭니다.
048. 중퇴 : 없습니다.
049. 재수 : 없어요.
050. 휴학 : 현재 휴학중. 제대하고 나서 타이밍이 너무 이상해서 1년 휴학했지요
051. 조조 및 심야 영화 : 간혹 친구와 조조를 갑니다.
052. 필름 끊김 : 애초에 그럴 정도로 술을 마시지 않아요
053. 누군가를 심하게 구타한 적 : 없네요.
054. 선생님을 좋아한 적 : ............운이 좋은건지 안좋은 건지 그럴만한 선생님이 없더군요
055. 캠퍼스 커플 : 무경험.
056. 고자질 : 귀찮습니다.
057. 장난전화 : 전 장난문자를 선호합니다.(..)
058. 시험 전 벼락치기 : 언제나 그렇죠 뭘
059. KTX타기 : 딱 한번 타봤군요.
060. 키스 : 대략 작년에는 커플이었으니..(생략)
061. 삐삐 : 휴대폰부터 써봐서 말이죠..
062. 나홀로 노래방 : 애초에 노래방을 잘 안가요.
063. 혼자 떠난 여행 : 어짜피 다시 돌아올 거 - 라는 생각으로(사실은 귀찮아서) 잘 안가요.
064. 번지점프 : ..약간 고소공포증이 있는것 같군요
065.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 : 모르겠는 문제 답을 적지 않은 적은 있습니다.
066. 복권 당첨 : 산 적이 없군요.
067. 국제전화 : 한국에서 미국으로 몇 번 걸어본 적은 있습니다.
068.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 : 대략 2~3번?
069.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 : ........(...)
070. 남의 돈 갈취 : 그런 적 없습니다.
071. 밤 새워 컴퓨터 게임 : 그런 시도는 몇 번 해봤는데 몸이 먼저 자더군요(..)
072. 원거리 연애 : 근거리 연애만 해봤습니다.
073. 절교 : 당해본 적은 있군요.
074. 구걸 : 없어요.
075. 지갑 분실 : 어렸을 때 한번 잃어버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076. 핸드폰 분실 : 없었죠.
077. 왕따 : ....있었죠.
078. 10만원 이상 빌려주기 : 있습니다.
079. 10만원 이상 빌리기 : 없습니다.
080.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 : 일단 2인 1조가 하나, 따로 떨어져 있는 1명 그리고..(...) 대략 4명 정도?
081. 억울한 누명을 쓴 적 : 안 그런 사람이 드물겠죠.
082. 성인영화감상 : (먼산)
083. 오디션을 본 적 : 회사 면접 및 학과배정 면접본게 전부군요.
084.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 : 가족에게 배신당한 적이 꽤 있습니다.
085. 담배 : 전 담배를 혐오합니다.
086. 소주 3병 이상 : 그런 적 없어요.
087. 마약 : 그거 살 돈 있으면 책이나 게임에 투자합니다.
088. 수업시간에 졸기 : 졸리면 거의 기면증에 가깝게 졸더군요
089. 외국인에게 길 안내 : ...작정하고 가도 저에간 잘 안물어보더군요.
090. 20시간 이상 취침 : 없군요.
091. 성형수술 : 제 얼굴이나 몸에 견적이 나온다면 그것은 현대 의학의 기적입니다.(..)
092. 연예인을 동경한 적 : 없군요.
093. 첫눈에 반한 경험 : 고3때 있습니다.
094. 양다리 : 없어요..
095. 커플링 : 만들까 하다가 헤어졌습니다.
096.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 : 좋아하는 분야는 재미있습니다.
097. 자살시도 : 생각해 본적은 있군요.
098.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 : 있죠.
099. 주식투자 : 해본 적 없습니다.
100. 사랑 : (패스)












덧글
Angela 2009/06/03 00:10 # 답글
다리뿌러졌던건 기억도 안나냐?
Allenait 2009/06/03 00:11 #
인대 늘어난 거지 뼈가 부러진건 아닌데
오러클ZJ 2009/06/03 00:14 # 답글
사랑 : 애인 없는시간 = 나이.
Allenait 2009/06/03 00:22 #
전 한때는 커플부대였지요
키노코 2009/06/03 00:18 # 답글
...은근히 사람 속을 긁는 질문도 있는 것 같네요.
Allenait 2009/06/03 00:22 #
사람에 따라서는 다르겠지만 그런 질문이 꽤 보입니다
쏭 2009/06/03 01:43 # 삭제 답글
이거 내 싸이에 올려볼깝다 ㅋㅋㅋ
Allenait 2009/06/03 01:57 #
그러던지
요츠바랑 2009/06/03 11:18 # 답글
전 연애관련 항목은 암울하군요 ㅠㅠ
Allenait 2009/06/03 15:53 #
..그저 마법사를 양산하게 되는 현실이..
SO₄-2 2009/06/03 11:24 # 답글
많군요.뭐 본인은 연애경험 전무라 패스하지요
Allenait 2009/06/03 15:54 #
문제가 많아서 좀 골치긴 합니다
리튬이온 2009/06/03 17:16 # 답글
어떤 심리학 책에서 막연하게 '살려주세요~' 라고 하는것보다 '붉은 셔츠 입으신 남자분 도와주세요'라고 하는게 도움 받을확률이 높다고 써있더군요.... 뭐... 그렇다고요 =ㅂ=
Allenait 2009/06/03 17:27 #
하지만 붉은 셔츠 입은 사람이 없다면..(..) 확률이 어떻게 될까요
리튬이온 2009/06/03 18:41 #
... 고런게 아니라 좀더 도와주는 제스쳐를 취할 사람의 수를 줄이거나 한명으로 제한해서 주변의 상황을 보고 도와주지 않게될 확률을 줄인다는겁니다만... 여튼 문답을 다음분에게 넘기실때는 닉네임을 열거하신 뒤에 '이분들 말고도 하셔되 됩니다'
라고 적는게 이어서 할 사람이 많아질겁니다...
컬러 2009/06/04 10:04 # 삭제 답글
아악... (...) 짝사랑도 안 해본 저는 뭔가요
컬러 2009/06/04 10:06 #
아무튼 트랙백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소잿거리... (응?)
Allenait 2009/06/04 20:12 #
아니 짝사랑을 안해보셨다니(..) 도대체 무슨 일이 있으셨던 겁니까(?!)
컬러 2009/06/04 22:57 # 삭제
그냥 연애 감정이라는 것을 태어나서 겪지 못한 것 뿐입니다. (...)
나인볼 2009/06/04 12:13 # 답글
100번에서 왠지 눈물 1 방울(...).
Allenait 2009/06/04 20:12 #
눈물이 한방울 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