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문답 바톤
-from Karl 님 어름집
1.문답자작자 하요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yesong91)
2.문답작성자 레쨩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xo2036606)
3.문답작성자 까마귀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dksnqltm123)
4.문답 작성하던 바카네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happycomecom)
5.문답작성자 겨자쿠키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a79145)
6.문답작성자 티파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hongdayn)
7.문답작성자 닭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qlqldmlql)
8.문답작성자 시카마루의 블로그(http://blog.naver.com/ajsldudqls)
9.문답작성자 특이사항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youjin_147)
10.문답작성자 플라짱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min9417)
11.문답작성자 댕길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seedengkil)
12. 문답작성자 파수꾼의 블로그(http://blog.naver.com/kim88ss)
13.문답작성자 세계는의 블로그(http://blog.naver.com/1990kbr)
14. 문답작성자 아테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www_zzz_com)
15.문답작성자 독대군의 블로그(http://blog.naver.com/msjsi)
16.문답작성자 텡이몬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ilol551)
17.문답작성자 브이군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sin3547)
18.문답작성자 사쿠라스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zxv1045)
19.문답작성자 스워드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chlrhdp)
20.문답작성자 강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gahnghah)
21.문답작성자 레니안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rednian)
22.문답작성자 치즈링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banana_cake)
23.문답작성자 쿠키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kuk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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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문답작성자 티오(레바)의 블로그(http://blog.naver.com/reiba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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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문답작성자 meiry의 블로그(http://meiry.egloos.com/)
35.문답작성자 Hineo의 블로그(http://hineo.egloos.com/)
36.문답작성사 Prof.Jang의 블로그(http://profjang.egloos.com/)
37.문답작성사 날림의 블로그(http://wishmaster.egloos.com/)
38.문답작성자 xiaoryu의 블로그(http://xiaoryu.zc.bz/blog/)
39.문답작성자 미야의 블로그(http://rubycrab.egloos.com)
40.문답작성묵 어묵의 블로그(http://woowoo.egloos.com/)
41.문답작성자 Karl의 블로그(http://sirkarl.egloos.com)
42.문답작성자 Allenait의 블로그(http://arsenyal.egloos.com)
테마 : 공포
문답 StAtT
[ 지켜야 할 것 : 이모티콘을 사용해선 안된다,
성심껏 대답한다, 웃기게 작성하지 않는다. ]
1 . 새벽 늦게까지 공부하던 당신 , 방문을 활짝열고 공부를 하던도중
소름끼치는 소리를 들었다, 무슨소리였는가 ?
- 고양이 울음소리.
실제로 동네에 많아서 골치(..) 가끔 소름끼칠 정도로 무섭습니다.
2. 오랜만에 집에 아무도 없어서 컴퓨터를 하던도중 음악을 듣는데
착신아리 오르골 노래가 나왔다, 무슨느낌이 드는가 ?
-착신아리 본 적이 없어서 뭔지 잘 모르겠지만... 모르는 곡이 내 음악폴더에 들어갔다는 것에 경악.
3. 꿈을 꾸는데 꿈속에서 깨어난 당신 , 온통 까맣다 . 무슨생각이 들었는가 ?
-젠장 또 가위눌렸..
4. 끝도 안보이는 곳에 어떤 한 소녀가 서있다. 얼굴이 희미하게 보이는데
처량하고 너무 슬프게 울고있었다, 그 소녀는 무언가를 말하고 있었는데
뭐라고 말했는가 ?
-오지마...
5. 질문4번에서 소녀와 말한 대화를 써라 , ( 반드시 대화식으로 써야한다)
-너.. 누구니?
-오지마...
-뭐라구?
-오지... 말라고... 했잖아!!!
(이하는 심의 삭제)
6. 새벽 자정에 TV를 나도 모르게 켜버렸다. 단순히 나의 의지가 아니었는데
TV에서 보였던 화면은 ?
-아마도 미드겠죠?
7. 길을 가던 당신 , 밑에 일기장 한개가 있었다, 나도 모르게 집으로 가져와버렸다.
처음 펼쳐진 페이지에는 뭐가 적혀있었나 ?
- 피로 Tu fui, ego eris. 라고 적혀 있다.
= 너도 나처럼 될 것이다
9. 집에 누군가 초인종을 누른다, 밖이 보이는 조그만 구멍으로
바라보았는데 소름끼치는 여자가 서있었다.
- 종교권유..
10. 핸드폰을 열어보니 4:44PM 이었다, 무슨느낌이 나는가 ?
- 타이밍 하곤..
11. 비가 쏟아져 창문을 닫는당신 , 당신 손목에 차가운 무언가
닿았다, 옆을보니 창백한 여자의 손이 있었다.
- 그와 동시에 방 한켠에 낡은 사진기가 눈에 들어오고..
12. 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걸어가는데 , 뒤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약간 무서움을 느낀 당신은 뛰기시작하였고 뒤에 발소리도
빨라졌다, 그때의 느낌은 , ?
- 아니 어떤 변X가 놈팽이를 쫓아오나...(..)
13. 어느 집에 들어간 당신, 흰색 고양이가 엄청 많았다,
위에서도 내려오고, 밑에서도 오고 , 돌아다니고 사방이 다 고양이,
당신은 어쩌겠는가 , ?
-부리나케 나간 다음 문을 닫는다
14. 한친구를 따라갔는데 그친구가 손짓을 한다,
친구가 손짓한 방향으로 그곳을 응시했는데
무언가 빠른속도 당신앞으로 오고있다, 무엇이었는가 ?
- 희뿌연 형체
15. 공포테마 문답을 넘겨줄 사람을 적으시오 ,
(아무나,선착순,이거보는사람다,적을만한이웃이없다,하고싶은사람가져가<
사절입니다, )
반드시 10명만 적어주십시오.
- 전 아무나,선착순,이거보는사람다,적을만한이웃이없다,하고싶은사람가져가 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귀찮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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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새벽 늦게까지 공부하던 당신 , 방문을 활짝열고 공부를 하던도중
소름끼치는 소리를 들었다, 무슨소리였는가 ?
- 고양이 울음소리.
실제로 동네에 많아서 골치(..) 가끔 소름끼칠 정도로 무섭습니다.
2. 오랜만에 집에 아무도 없어서 컴퓨터를 하던도중 음악을 듣는데
착신아리 오르골 노래가 나왔다, 무슨느낌이 드는가 ?
-착신아리 본 적이 없어서 뭔지 잘 모르겠지만... 모르는 곡이 내 음악폴더에 들어갔다는 것에 경악.
3. 꿈을 꾸는데 꿈속에서 깨어난 당신 , 온통 까맣다 . 무슨생각이 들었는가 ?
-젠장 또 가위눌렸..
4. 끝도 안보이는 곳에 어떤 한 소녀가 서있다. 얼굴이 희미하게 보이는데
처량하고 너무 슬프게 울고있었다, 그 소녀는 무언가를 말하고 있었는데
뭐라고 말했는가 ?
-오지마...
5. 질문4번에서 소녀와 말한 대화를 써라 , ( 반드시 대화식으로 써야한다)
-너.. 누구니?
-오지마...
-뭐라구?
-오지... 말라고...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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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새벽 자정에 TV를 나도 모르게 켜버렸다. 단순히 나의 의지가 아니었는데
TV에서 보였던 화면은 ?
-아마도 미드겠죠?
7. 길을 가던 당신 , 밑에 일기장 한개가 있었다, 나도 모르게 집으로 가져와버렸다.
처음 펼쳐진 페이지에는 뭐가 적혀있었나 ?
- 피로 Tu fui, ego eris. 라고 적혀 있다.
= 너도 나처럼 될 것이다
9. 집에 누군가 초인종을 누른다, 밖이 보이는 조그만 구멍으로
바라보았는데 소름끼치는 여자가 서있었다.
- 종교권유..
10. 핸드폰을 열어보니 4:44PM 이었다, 무슨느낌이 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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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비가 쏟아져 창문을 닫는당신 , 당신 손목에 차가운 무언가
닿았다, 옆을보니 창백한 여자의 손이 있었다.
- 그와 동시에 방 한켠에 낡은 사진기가 눈에 들어오고..
12. 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걸어가는데 , 뒤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약간 무서움을 느낀 당신은 뛰기시작하였고 뒤에 발소리도
빨라졌다, 그때의 느낌은 , ?
- 아니 어떤 변X가 놈팽이를 쫓아오나...(..)
13. 어느 집에 들어간 당신, 흰색 고양이가 엄청 많았다,
위에서도 내려오고, 밑에서도 오고 , 돌아다니고 사방이 다 고양이,
당신은 어쩌겠는가 , ?
-부리나케 나간 다음 문을 닫는다
14. 한친구를 따라갔는데 그친구가 손짓을 한다,
친구가 손짓한 방향으로 그곳을 응시했는데
무언가 빠른속도 당신앞으로 오고있다, 무엇이었는가 ?
- 희뿌연 형체
15. 공포테마 문답을 넘겨줄 사람을 적으시오 ,
(아무나,선착순,이거보는사람다,적을만한이웃이없다,하고싶은사람가져가<
사절입니다, )
반드시 10명만 적어주십시오.
- 전 아무나,선착순,이거보는사람다,적을만한이웃이없다,하고싶은사람가져가 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덧글
오러클ZJ 2009/05/13 11:24 # 답글
ㅇㅅㅇ.....귀찮은데 하셨군요 후후 ㅇㅂㅇ
Allenait 2009/05/13 12:14 #
아뇨 단지 10명 적기가 귀찮을 뿐..(?)
aLmin 2009/05/13 13:45 # 답글
귀찮아.
Allenait 2009/05/13 13:53 #
나도 귀찮아
SO₄-2 2009/05/13 16:01 # 답글
우아... 귀찮아. 라는 표정중.
Allenait 2009/05/13 18:26 #
적절한 표정입죠
쏭 2009/05/14 01:22 # 삭제 답글
무서운거 별로 없음 .. ㅡ ㅡ그냥 짜증만 날뿐 ...
4. 무서운 소녀가 나타났을때.. 그리고 그녀가 한말에 대한 내 대답
- 쟨 또뭐야.
- ㅇ ㅑ.. 니 나 알어? 맥주맛 떨어지게 ;;
Allenait 2009/05/14 01:49 #
...술을 좀 그만 마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