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もだち∼☆ 바톤
-from 마루니아님 어름집
...이랍니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랍니다.
바로 본론으로 !
■ 우선,「마루니아」와의 관계는 ?

■ 첫 만남은?
■ 여성? 남성?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솔직히 번역이라는 거 쉽게 할 수 있는게 아닌데 말이죠. 센스 있게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능력자 인증.
게다가 직접 허가받아서 하는 분이니 뭐 설명이 더 必要韓家?
■ 당신이 본「마루니아」의 장점을 3개。
1. 센스
2. 번역
3. 대패질

■ 그럼 반대로「마루니아」의 단점을 3개。

■ 색으로 표현한다면 ?

여하간에 꽤 밝은 분으로 기억(하고 싶을지도)
■ 동물로 비유하면?

■ 「마루니아」와의 가장 큰 추억은?

추억을 언급하기 전에, 애초에 오프라인에서 뵌 바 없으므로 오프라인 쪽은 전무.
온라인 쪽에서도 딱히 그런건 없군요.
■ 싸웠던 적은?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상냥한 사람 : 시와랑 ( 그리고 그는 미로 속에(??) )
잘 맞는 사람:쏭 ( 니 블로그에 올리던지 댓글로 하던지 알아서 처리 바람 )
의지가 되는 사람 : 브릴리언트씨 ( 자 이제 물질화! )
신경쓰이는 사람 : 쿠로 ( 그저 이것저것 )
재밌는 사람:karl님 ( karl 님 바톤은 언제나 기대할 만 합니다 )
명랑한 사람:날꼬셔봐씨 ( 자 어서 포스팅을 올리시길 )
센스가 좋은 사람:마루니아님 ( 역공!! )
섬세한 사람 : 대발님 ( 설명은 생략 )
궁금한 사람 : 스즈 ( 과연 이것이 포스팅될 수 있을 것인가 )
신기한 사람 : 미즈님 ( 뇨~로~롱 )
뭐 여기 없어도 바톤은 받아가셔도 됩니다.
역시나 역관광은 권장합니다(..)













덧글
날꼬셔봐 2009/03/19 01:52 # 답글
시...신경쓰이는 포스팅
Allenait 2009/03/19 02:49 #
자 어서 포스팅을 올리시길
컬러 2009/03/19 09:32 # 삭제 답글
역관광은 권장합니다에서 밑줄 좌악 (그것은 괴롭힐 수 있는 소재처럼)
Allenait 2009/03/19 11:28 #
그렇죠 그런 겁니다(..)
SO₄-2 2009/03/19 10:33 # 답글
훗. 본인은 없으므로 굴러서 퇴각 [응?]
Allenait 2009/03/19 11:28 #
무슨 말씀이십니까 자 어서 포스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