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성련선 체험판 감상.
- from 博麗神社觀測

지령전과 비교해 보면 훨씬 더 산뜻해진 모습입니다. 아니 애초에 지령전은 땅으로 파고드는(..) 설정이었고 성련선은 하늘로 날아다니는 듯한 설정이니까 그럴 지도 모르겠군요.
트랙백 원문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지령전은 상당히 괴악한 난이도로 탄벽이라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게다가 전의 동방에서는 볼 수 없었던 패턴이라던가 하는게 꽤 많았죠. 과연 이번에는..?
일단 캐릭터는 3명.
레이무
마리사
사나에
무엇보다도 사나에가 등장합니다!!
이번 작의 포인트는
1. UFO 시스템
2. 스펠카드의 귀환(!)
이건 좀 있다 보기로 하고, 우선 캐릭터 설명부터 봅시다.



..뭐랄까. 레이무는 일러스트가 많이 나아진 모습입니다. 특히 풍신록 이후로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어 보이는군요. ..라지만
미묘하군요(..) 그래도 풍신록의 누렇게 뜬(..) 것과, 지령전의 좀 불은 듯한 모습에 비하면 사람 된 거죠.(..)
마리사는... 흰 단추가 붉게 변하고. 앞치마를 맨 건가요? 산뜻해 보입니다. 역시 시리즈는 바뀌어도 마리사는 크게 달라지지 않아요.
사나에는 표정과는 다르게 팔은 결의에 찬 모습입니다. 어째 포즈가 엉덩이를 뒤로 뺀 것 같긴 하지만(..)

레이무 타입 선택. 1번은 홍마향때의 그 X파워 침무녀(...) 라는군요. 꽤나 강합니다. 진짜로.
..인데 1번에 붙은 설명이 대략 "일확천금"
..이거 레이무 세전노예설이 공식적으로도 나오는 겁니까.. 맙소사
(스펠카드에 대한 설명은 좀 있다가 한번에 하겠습니다)
2번은 "이거 또 요괴인가?" 모드. 이쪽은 호밍무녀입니다.
종합: 레이무는 전작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왔군요.

이제 마리사입니다.
1번은 "보물!!!" 모드. (...)
설명: 레자마리.
-끝-
2번은 "호기심" 모드 설명은 .....패스
종합: 어째 좀 거시기해진 마리사군요

드디어 사나에입니다. 특별한 의도 보다는 그저 스와코냐 카나코냐 그거만 있군요.
카나코 모드: 이거 의외로 쓸만하더군요. 어째 적당한 호밍 성능에 화력도 괜찮고..
스와코 모드: 이건 좀 있다가 설명하겠습니다.
UFO 모드라면..
아직 자세한 건 잘 모르니 이건 트랙백 원문에서 보시는 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만, UFO 아이템은 필드를 마구 움직이며 아이템 회수선 위로 올라가도 회수가 되지 않더군요.
필드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요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펠카드.

레이무 A : 몽부 - 퇴마부난무
직선으로 쭉 파고드는 느낌입니다. 화력은 무시무시하고(..) 생각보다 지속 시간도 좀 깁니다. 이번작에서 레이무A는 제대로 깡패무녀군요(..)

레이무 B : 영부 - 몽상봉인
몽상봉인이 부활했습니다!! 특유의 돌다가 직진하는 맛은 그대로. 위력은 그다지 세지는 않습니다만, 보스가 갓 등장했을때 앞에서 긁어주는 건 괜찮더군요.

마리사 A : 연부 - 마스터 스파크
재등장!!!
연출이 조금 빈약하긴 하지만..
그래도 다시 나온게 어딥니까.

마리사 B : 마부 - 얼티밋 쇼트 웹 (..이게 맞나 모르겠군요)
연출 면에서는 이쪽이 더 화려한 것 같습니다. 데미지는 잘 모르겠군요.

사나에 A : 사부 - 신대대사
....뱀이군요.


사나에 B -
..한자를 못 읽겠어요. 대략 개구리인지 두꺼비인지는 하는것 같은데..
결론: 핵폭탄
레이무A의 파워는 아니지만 연출이 아주..(...) 보스고 뭐고 그냥 쓸어버리는군요. 이쪽은 또 전화면 데미지..(..)
아직은 제대로 못해 봐서 평가는 어렵습니다. 음악적 요소는 정식판이 나와야 이야기를 할 수 있을것 같군요.
이글루스 가든 - 동방프로젝트에 다함께 빠져봅시다
- from 博麗神社觀測

지령전과 비교해 보면 훨씬 더 산뜻해진 모습입니다. 아니 애초에 지령전은 땅으로 파고드는(..) 설정이었고 성련선은 하늘로 날아다니는 듯한 설정이니까 그럴 지도 모르겠군요.
트랙백 원문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지령전은 상당히 괴악한 난이도로 탄벽이라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게다가 전의 동방에서는 볼 수 없었던 패턴이라던가 하는게 꽤 많았죠. 과연 이번에는..?
일단 캐릭터는 3명.
레이무
마리사
사나에
무엇보다도 사나에가 등장합니다!!
이번 작의 포인트는
1. UFO 시스템
2. 스펠카드의 귀환(!)
이건 좀 있다 보기로 하고, 우선 캐릭터 설명부터 봅시다.



..뭐랄까. 레이무는 일러스트가 많이 나아진 모습입니다. 특히 풍신록 이후로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어 보이는군요. ..라지만
미묘하군요(..) 그래도 풍신록의 누렇게 뜬(..) 것과, 지령전의 좀 불은 듯한 모습에 비하면 사람 된 거죠.(..)
마리사는... 흰 단추가 붉게 변하고. 앞치마를 맨 건가요? 산뜻해 보입니다. 역시 시리즈는 바뀌어도 마리사는 크게 달라지지 않아요.
사나에는 표정과는 다르게 팔은 결의에 찬 모습입니다. 어째 포즈가 엉덩이를 뒤로 뺀 것 같긴 하지만(..)

레이무 타입 선택. 1번은 홍마향때의 그 X파워 침무녀(...) 라는군요. 꽤나 강합니다. 진짜로.
..인데 1번에 붙은 설명이 대략 "일확천금"
..이거 레이무 세전노예설이 공식적으로도 나오는 겁니까.. 맙소사
(스펠카드에 대한 설명은 좀 있다가 한번에 하겠습니다)
2번은 "이거 또 요괴인가?" 모드. 이쪽은 호밍무녀입니다.
종합: 레이무는 전작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왔군요.

이제 마리사입니다.
1번은 "보물!!!" 모드. (...)
설명: 레자마리.
-끝-
2번은 "호기심" 모드 설명은 .....패스
종합: 어째 좀 거시기해진 마리사군요

드디어 사나에입니다. 특별한 의도 보다는 그저 스와코냐 카나코냐 그거만 있군요.
카나코 모드: 이거 의외로 쓸만하더군요. 어째 적당한 호밍 성능에 화력도 괜찮고..
스와코 모드: 이건 좀 있다가 설명하겠습니다.
UFO 모드라면..
아직 자세한 건 잘 모르니 이건 트랙백 원문에서 보시는 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만, UFO 아이템은 필드를 마구 움직이며 아이템 회수선 위로 올라가도 회수가 되지 않더군요.
필드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요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펠카드.

레이무 A : 몽부 - 퇴마부난무
직선으로 쭉 파고드는 느낌입니다. 화력은 무시무시하고(..) 생각보다 지속 시간도 좀 깁니다. 이번작에서 레이무A는 제대로 깡패무녀군요(..)

레이무 B : 영부 - 몽상봉인
몽상봉인이 부활했습니다!! 특유의 돌다가 직진하는 맛은 그대로. 위력은 그다지 세지는 않습니다만, 보스가 갓 등장했을때 앞에서 긁어주는 건 괜찮더군요.

마리사 A : 연부 - 마스터 스파크
재등장!!!
연출이 조금 빈약하긴 하지만..
그래도 다시 나온게 어딥니까.

마리사 B : 마부 - 얼티밋 쇼트 웹 (..이게 맞나 모르겠군요)
연출 면에서는 이쪽이 더 화려한 것 같습니다. 데미지는 잘 모르겠군요.

사나에 A : 사부 - 신대대사
....뱀이군요.


사나에 B -
..한자를 못 읽겠어요. 대략 개구리인지 두꺼비인지는 하는것 같은데..
결론: 핵폭탄
레이무A의 파워는 아니지만 연출이 아주..(...) 보스고 뭐고 그냥 쓸어버리는군요. 이쪽은 또 전화면 데미지..(..)
아직은 제대로 못해 봐서 평가는 어렵습니다. 음악적 요소는 정식판이 나와야 이야기를 할 수 있을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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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동방성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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