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장


<본 포스팅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Allenait/Arsenyal의 블로그입니다.

기억할 말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전도서 12:1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요한복음 2:5 하반



공지사항:

예절과 도덕은 인간과 동물을 나누는 기준이 되겠지요.

본 블로그는 EA를 싫어합니다.

본 블로그는 의료보험 민영화를 반대합니다.

링크신청은 여기서 받습니다.
 


창작집단 noel 입니다. 순수 소설 창작 작가들의 모임입니다.


현재 Under the Pale Moon 연재중입니다(쉬다 못해 곰팡이까지 핀 떡밥)


현 시점에서 짤방은 부활입니다.

단 포스팅 1개당 2개까지 자체 제한두고 하겠습니다.

<2008년 독서 목록>


<현재 읽는 책>

07년부터
---
실마릴리온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
그리스인 조르바
주체사상의 종언
파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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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부터

무시우타 1~5
 렌탈 마법사 6권
신곡

셰익스피어 4대비극


2008. 6. 25.

The youth may seek the wisdom and experience.

But here is no 'may' ...


늘리면

by Allenait | 2009/01/10 15:18 | Books | 트랙백 | 덧글(52)

마우스피스 교체기.

일단... 마우스피스가 무엇인지부터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여기 이 색소폰(이건 테너 색소폰입니다. 저도 테너 씁죠) 저 윗쪽 끄트머리에 달린 검은 물체입니다. 리드를 끼워 입에 물고 부는 것이죠.

색소폰에 대해 약간 설명하자면, 1840년대에 파리에서 첫 등장했고, (제작자 아돌프 색스) 지금까지 온 거죠.

재질은 금관악기입니다만 취주 방식은 클라리넷과 거의 같죠.


고로 음색은 마우스피스에 상당 부분 의존할 수밖에 없죠. 재질도 다양합니다. 플라스틱에, 흔히 보는 뿔(하드러버), 메탈(금속), 유리 등등..

그리고 메이커도 엄청 다양합니다. 셀마, 듀코프, 메이어 등등..



길어서 그 이하는 가립니다.

by Allenait | 2008/08/04 23:01 | Saxophone | 트랙백 | 덧글(1)

...오랜만에 다시 오는군요.



대세는

키랏~☆

(..)


뭐.

기나긴 침묵을 깨고 다시 왔습니다.


그동안 뭐했냐면... 시간 보내기에 바빴죠.




다시금 추스리면서, 그리고 시간을 잡아 매러.

(?!)

학원 다녔었는데, 시간 잡아먹는게 엄청나서 이쪽은 이제 8월에는 접어야 할것 같습니다.


색소폰은 새 마우스피스 샀고..(포스팅 예정)


그나저나.

덥군요.

by Allenait | 2008/07/31 01:38 | 트랙백 | 덧글(5)

..복구 완료

..뭐랄까.

제가 겪었던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지연된 쓰기 오류

이건... 시작은 인터넷 임시 파일이었는데, 나중에는 MFD와 레지스트리까지 번지더군요.

일단 한번 오류 제대로 뜨면 시스템이 그대로 다운.

레지스트리 오류는 lsass 파일 에러로 나오면서, 부팅시에 그랬습니다.


2. 잦은 스캔

..이거야 뭐..


3. 부팅 시 불완전한 하드 인식

부팅 시 부팅 시퀀스 넘어 가면서..

디스크 읽기 오류 났다고 하면서 Ctrl + Alt +Del..


등등.



몇 번 재설치도 해 보고... 케이블도 바꿔 보고 했는데 문제가 수습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하드 하나 질렀습니다.

시게이트 500G 버퍼 32M 모델(!)


뭐 조용하고 쓸만하군요.


그리고 몇 가지 변화를 좀 줬습니다.


일단 그래픽 카드 위치를 바꿨습니다.

그게 뭐냐면.. 지금 쓰고 있는 메인보드가 크파라서 PCI-Express 슬롯이 2개 있습니다. 마스터/슬레이브로 되어 있는데, 문제는 마스터가 PCI 슬롯쪽으로 가 있다는 겁니다. 슬레이브가 CPU 쪽으로 있구요.


그래서 제조사에 물어 봤습니다. 바꿔도 되냐, 무슨 옵션이 있냐 했더니..

그냥 꽂으면 된다네요.

그래서 옮기고, 사운드 카드 다시 꽂고 했습니다.


지금은 쾌적하군요.

by Allenait | 2008/07/18 23:14 | Life&World | 트랙백 | 덧글(1)

두 가지 이야기.

1. 학교 도서관에서 괴이한 책을 봤습니다.

정확히 책 제목은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대충 표지가 붉은 색이었고, 있던 서가 제목이 '공산주의' 였으며, 대충 "이래도 좋은가?" 식의 제목이었습니다.

펴보니까는 서장부터 에드거 후버가 튀어나오더군요.

그리고 보니까는..

1장 제목: "우리는 미쳤는가?"

...?!

딱 보니까는 내용은 극우.

그리고 뒤쪽에 보니까는 "우리는 행동해야 한다" 라는군요.

....


2. 요즘 나온 책 중에 그 미국과 맞장 뜬 나라 어쩌구 하는 책.

뒷편에 보니까는 이런 말이 있더군요.

"반미가 대세다"

...그러면. 친미나 용미는 대세가 아니니까 무조건 나쁜 것이고 따라서 우리 사회에서 없어져야 한다는 식으로까지 논리가 전개될 수 있겠군요.

거참. 자기 신념을 원하는 대로 가지는 것이 나쁜 거겠군요.

...사람들을 한 방향으로 포맷시키려 하는걸까요?


결론: 극단적인 건 참 무서워요. 극우나 극좌나.. 특징적으로 그렇죠. 말이 안통하고 등등..

참 뭐랄까 자기 주장을 하는 건 물론 옳습니다만 책이 가진 파급력을 생각해 볼 때 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이야 수용하는 사람 마음이라지만 사람에 따라 100% 먹혀들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죠. 게다가 극우/극좌쪽 글은 읽다 보면 꽤 그럴듯 하니까 문제입니다.


그리고 지금 시위. 가급적이면 말을 아끼려 합니다. 다들 서로 주장만 하니까.. 여하간에 보면 점점 광기와 분노가 지배하는 것 같아서 애석할 따름입니다.

...과연 누가 이득을 보는 걸까요?

by Allenait | 2008/07/01 12:31 | Life&Worl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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